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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에너지코리아 - 전체기사</title>
<description>에너지코리아</description>
<link>https://www.energykorea.co.kr</link>
<language>ko</language>
<lastBuildDate>Tue, 03 Nov 2026 11:28:05 +0900</lastBuildDate>
<copyright>에너지코리아</copyright>
  <item>
	  <title><![CDATA[한국서부발전,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 교육 개최… 상호 존중 조직문화 조성]]></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801</link>
	  <dc:creator><![CDATA[유혜린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801</guid>
	  <pubDate>Tue, 03 Nov 2026 11:27: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은 시각장애인 연주단의 공연과 참여형 강연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존중하며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서부발전은 지난 2일 충남 태안 본사 컨벤션홀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 및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편견과 차별을 예방하고 올바른 장애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지원으로 시각장애인 연주단인 ‘한빛 챔버오케스트라’가 참여해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558"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801_57894_2754.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94 float-center" data-idxno="5789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558"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801_57894_2754.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은 시각장애인 연주단의 공연과 참여형 강연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존중하며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p>

<p>서부발전은 지난 2일 충남 태안 본사 컨벤션홀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 및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편견과 차별을 예방하고 올바른 장애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p>

<p>특히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지원으로 시각장애인 연주단인 ‘한빛 챔버오케스트라’가 참여해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수준 높은 합주 공연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진행된 강연에서는 드라마와 퀴즈를 통해 장애인 근로자의 권리와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p>

<p>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한빛예술단의 조화로운 협연을 통해 연주자들의 뛰어난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모든 구성원이 차별 없이 동등하게 존중받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에너지재단-서대문구, 기후에너지 정책 추진 및 에너지복지 향상 맞손]]></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800</link>
	  <dc:creator><![CDATA[박선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800</guid>
	  <pubDate>Tue, 03 Nov 2026 11:26:0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에너지재단(이사장 이태동)은 지난 2일 서대문구청에서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와 ‘에너지복지 향상 및 지속가능한 기후·에너지 정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후재난 가속화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기후·에너지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에너지복지 및 취약계층 지원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 ▲에너지효율 향상 및 에너지전환 ▲지역 맞춤형 기후·에너지 정책 및 협력 사업 발굴 등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52"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800_57893_2543.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93 float-center" data-idxno="5789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652"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800_57893_2543.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한국에너지재단(이사장 이태동)은 지난 2일 서대문구청에서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와 ‘에너지복지 향상 및 지속가능한 기후·에너지 정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3일 밝혔다.</p>

<p>이번 협약은 기후재난 가속화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기후·에너지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p>

<p>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에너지복지 및 취약계층 지원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 ▲에너지효율 향상 및 에너지전환 ▲지역 맞춤형 기후·에너지 정책 및 협력 사업 발굴 등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p>

<p>특히 양 기관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에너지복지 정책 매칭 모델’을 추진한다. 재단이 축적한 사업 경험과 대상자별 기준을 AI 기술과 접목해 지역별·가구별 특성과 수요를 정밀 분석하고, 적합한 복지 사업을 연결하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는 행정과 복지에 AI를 접목하는 AX(AI 전환)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GX(녹색 전환)를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p>

<p>이태동 한국에너지재단 이사장은 “재단의 전문성과 서대문구의 지역 행정 역량을 결합해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며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이고 맞춤형인 에너지복지 행정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정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력거래소, ‘전력산업 선진화 포럼’ 개최… 재생에너지 100GW 시대 대응]]></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99</link>
	  <dc:creator><![CDATA[박선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99</guid>
	  <pubDate>Tue, 03 Nov 2026 11:21: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전력거래소는 지난 2일 제주 시리우스호텔에서 대한전기학회, 한국자원경제학회와 공동으로 ‘재생에너지 100GW 시대를 위한 전력산업 선진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운영의 복잡성을 해결하고, 수용능력 확보 및 유연성 자원 활용 등 전력산업의 선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과 박종배 대한전기학회 회장, 조홍종 한국자원경제학회 회장, 위성곤 제주도지사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주제 발표에서는 ▲전력산업 대응 방향(전우영 서울과기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75"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99_57892_2044.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92 float-center" data-idxno="5789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675"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99_57892_2044.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전력거래소는 지난 2일 제주 시리우스호텔에서 대한전기학회, 한국자원경제학회와 공동으로 ‘재생에너지 100GW 시대를 위한 전력산업 선진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p>

<p>이번 포럼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운영의 복잡성을 해결하고, 수용능력 확보 및 유연성 자원 활용 등 전력산업의 선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과 박종배 대한전기학회 회장, 조홍종 한국자원경제학회 회장, 위성곤 제주도지사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p>

<p>이날 주제 발표에서는 ▲전력산업 대응 방향(전우영 서울과기대 교수) ▲전력계통 운영기술 AI 전환(AI-EMS)(최영민 전력거래소 IT혁신실장) ▲계통 수용능력 재정의와 자원 유연성(신훈영 홍익대 교수) ▲VPP 가치 극대화 전략(김은철 전력거래소 VPP사업팀장) 등이 다뤄졌다.</p>

<p>이어 박종배 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 전문가 토론에서는 계통운영 체계 고도화, 유연성 자원 확충, 시장 제도 혁신 및 올바른 가격 신호 설계의 필요성이 강조됐다.</p>

<p>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재생에너지 100GW 달성을 위해 시장 및 계통 운영의 효율화와 제도 혁신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원자력연구원, SMR 도입국 지원 ‘IAEA SMR 스쿨’ 개최]]></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98</link>
	  <dc:creator><![CDATA[박선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98</guid>
	  <pubDate>Tue, 03 Nov 2026 11:18:0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원자력연구원이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을 검토 중인 국가들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교육 프로그램인 ‘IAEA SMR 스쿨’을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주최하고 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행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14개국의 정부, 규제기관, 연구기관, 산업계 실무 책임자급 전문가 31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IAEA 및 국내 SMR 전문가들과 함께 SMR 유형별 기술 수준과 전망을 공유하고, 인허가·경제성·공급망 등 SMR 도입을 위한 핵심 요건을 점검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98_57891_1741.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91 float-center" data-idxno="5789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98_57891_1741.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한국원자력연구원이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을 검토 중인 국가들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교육 프로그램인 ‘IAEA SMR 스쿨’을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p>

<p>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주최하고 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행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14개국의 정부, 규제기관, 연구기관, 산업계 실무 책임자급 전문가 31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IAEA 및 국내 SMR 전문가들과 함께 SMR 유형별 기술 수준과 전망을 공유하고, 인허가·경제성·공급망 등 SMR 도입을 위한 핵심 요건을 점검하고 있다.</p>

<p>이번 프로그램은 혁신형소형모듈원자로기술개발사업단, 한국전력기술,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수력원자력 등 국내 주요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속에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세계 SMR 개발 현황과 정책, 안전·규제에 관한 기본 강의는 물론, 우리나라가 개발 중인 혁신형 SMR ‘i-SMR’을 비롯해 ‘BANDI’, ‘SMART’ 노형에 대한 개발자 발표와 토론이 이뤄진다.</p>

<p>아울러 참가자들은 연구원의 하나로(HANARO), ATLAS, SMART-ITL, STELLA 등 핵심 연구시설과 두산에너빌리티 및 한수원 등 주요 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한국의 기술력을 시찰할 예정이다.</p>

<p>연구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잠재 도입국의 한국형 SMR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글로벌 기술 교류 및 수출 가능성을 적극 모색한다는 방침이다.</p>

<p>정우식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은 “이번 SMR 스쿨은 도입 준비 국가들이 현실적 요건을 점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형 SMR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기술개발과 국제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정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충청감사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안전관리 책임 다져]]></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97</link>
	  <dc:creator><![CDATA[정욱형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97</guid>
	  <pubDate>Tue, 03 Nov 2026 11:15:4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가스안전공사(상임감사 남병근)는 대전충청감사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대전충청감사협의회는 대전 및 충청지역에 본사를 둔 17개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감사업무의 전문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협의체다.이번 회의에서는 참여 기관 간 감사업무 발전 방향과 주요 감사현황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회의 종료 후 참석자들은 지난 2012년 9월 구미 불산 누출 사고를 계기로 건립된 산업가스안전기술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견학했다. 가스안전의 중요성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안전관리 책임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가스안전공사(상임감사 남병근)는 대전충청감사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p>

<p>대전충청감사협의회는 대전 및 충청지역에 본사를 둔 17개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감사업무의 전문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협의체다.</p>

<p>이번 회의에서는 참여 기관 간 감사업무 발전 방향과 주요 감사현황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p>

<p>회의 종료 후 참석자들은 지난 2012년 9월 구미 불산 누출 사고를 계기로 건립된 산업가스안전기술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견학했다. 가스안전의 중요성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안전관리 책임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p>

<p>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부임한 남병근 상임감사가 주관한 첫 번째 협의회로, 참여 기관 간의 이해와 교류를 한층 더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천리,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와 IoT 기술 접목..'스마트 안전경영' 선도]]></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96</link>
	  <dc:creator><![CDATA[정욱형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96</guid>
	  <pubDate>Mon, 02 Nov 2026 19:09: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삼천리가 철두철미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에너지 사용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회사는 오랜 기간 축적해 온 노하우와 우수한 기술력을 결합해 자율적인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2일 삼천리에 따르면 회사는 현장을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안전관리 운영 프로세스를 확립했다.24시간 위기상황을 총괄하는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중앙집중화된 통합지휘통제시스템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비상 시 지시 대응 체계를 단일화하고 민첩한 현장 대응에 나선다. 위기관리 시스템 상시 운영과 비상출동팀 대기, 실전과 같은 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96_57889_854.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89 float-center" data-idxno="5788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96_57889_854.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삼천리가 철두철미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에너지 사용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회사는 오랜 기간 축적해 온 노하우와 우수한 기술력을 결합해 자율적인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p>

<p>2일 삼천리에 따르면 회사는 현장을 중심으로 한 체계적인 안전관리 운영 프로세스를 확립했다.</p>

<p>24시간 위기상황을 총괄하는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중앙집중화된 통합지휘통제시스템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비상 시 지시 대응 체계를 단일화하고 민첩한 현장 대응에 나선다. 위기관리 시스템 상시 운영과 비상출동팀 대기, 실전과 같은 정기 비상훈련을 병행하며 다각도의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p>

<p>첨단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안전관리 패러다임 전환도 가속화하고 있다. 삼천리는 통합시설물관리시스템(GIS)을 활용해 권역 내 모든 가스시설을 24시간 감시한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90 float-center" data-idxno="5789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585"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96_57890_932.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특히 국내 최초로 구축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안전관리시스템은 지하 매설된 도시가스 시설의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분석한다. 이를 통해 이상징후를 조기에 인지하고 신속하게 조치함으로써 대형사고 확산을 철저히 방지하고 있다.</p>

<p>현장 중심의 연구개발(R&D) 성과도 돋보인다. 임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진공퍼지 장비와 스마트 정류기를 개발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산업재산권을 획득했다. 차량용 원격조종 보링기를 개발해 관로 점검 작업의 안전성도 크게 강화했다.</p>

<p>삼천리 관계자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임직원이 스마트하게 일하는 작업환경을 만들고 있다"며 "최신 IT 기술을 활용한 연구개발로 업계 안전관리 기술력 향상을 이끌며 신뢰받는 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EK스페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한전기산업연합회장학회, 장세창 제22대 이사장 취임..미래 인재 육성 박차]]></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95</link>
	  <dc:creator><![CDATA[정욱형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95</guid>
	  <pubDate>Mon, 02 Nov 2026 19:07: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대한전기산업연합회장학회가 새로운 수장을 맞이하며 전기산업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대한전기산업연합회장학회는 지난 10월 26일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이사장 이취임식 및 2026년도 제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제21대 노용호 이사장(대한전기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과 제22대 장세창 신임 이사장(㈜파워맥스 회장)을 비롯해 장학회 이사 9명과 감사 2명이 참석했다.노용호 전임 이사장은 이임사를 통해 \"각계의 훌륭한 전문가분들이 새롭게 이사회에 합류하신 만큼, 장학회가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573"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95_57888_711.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88 float-center" data-idxno="5788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573"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95_57888_711.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대한전기산업연합회장학회가 새로운 수장을 맞이하며 전기산업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p>

<p>대한전기산업연합회장학회는 지난 10월 26일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39;이사장 이취임식 및 2026년도 제3차 이사회&#39;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제21대 노용호 이사장(대한전기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과 제22대 장세창 신임 이사장(㈜파워맥스 회장)을 비롯해 장학회 이사 9명과 감사 2명이 참석했다.</p>

<p>노용호 전임 이사장은 이임사를 통해 "각계의 훌륭한 전문가분들이 새롭게 이사회에 합류하신 만큼, 장학회가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연합회는 장학회의 지속적인 성장과 후학 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p>

<p>바통을 이어받은 장세창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인공지능(AI)과 첨단 산업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지금, 전기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은 결국 숙련된 현장 인재"라며 "장학회의 후원 기반을 넓히고 보다 효율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전기산업계에서 실질적으로 활약할 미래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이날 함께 열린 이사회에서는 장학사업의 투명하고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주요 안건들이 심의·의결됐다. 2026년 제2차 이사회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정관 개정안과 2027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이 원안 가결됐으며, 2027년 장학생 선발계획안은 수정 의결됐다.</p>

<p>이밖에도 2027년 주요 일정, 장학회 기금 예치안을 비롯해 장학회 창립 50주년 기념식 준비위원회 운영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EK스페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가스안전공사, 6개 도시가스사와 '겨울철 가스안전 공동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93</link>
	  <dc:creator><![CDATA[정욱형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93</guid>
	  <pubDate>Mon, 02 Nov 2026 19:05:5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가스안전공사가 겨울철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시가스 업계와 손잡고 대국민 캠페인에 돌입한다.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겨울철 가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달 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6개 도시가스사와 함께 \'겨울철 가스안전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JB주식회사, 가스앱, 경남에너지, 미래엔서해에너지, 부산도시가스, 삼천리 등 총 6개사가 참여한다.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이 겨울철에 반드시 실천해야 할 핵심 안전수칙 3가지를 제시했다. 우선 보일러 사용 전 배기통의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511"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93_57887_541.pn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87 float-center" data-idxno="5788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511"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93_57887_541.pn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한국가스안전공사가 겨울철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시가스 업계와 손잡고 대국민 캠페인에 돌입한다.</p>

<p>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겨울철 가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달 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6개 도시가스사와 함께 &#39;겨울철 가스안전 공동 캠페인&#39;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JB주식회사, 가스앱, 경남에너지, 미래엔서해에너지, 부산도시가스, 삼천리 등 총 6개사가 참여한다.</p>

<p>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이 겨울철에 반드시 실천해야 할 핵심 안전수칙 3가지를 제시했다. 우선 보일러 사용 전 배기통의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배기통이 찌그러졌거나 이상한 소리 및 냄새가 감지될 경우 즉시 사용을 멈추고 점검을 받아야 한다. 둘째로 보일러실 내 일산화탄소 경보기의 정상 작동 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경보음이 울리면 즉시 환기 후 외부로 대피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날씨가 춥더라도 하루 3회 이상, 10분 이상 창문을 열어 주기적으로 환기하는 것이 중요하다.</p>

<p>특히 가을과 겨울철에는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 통계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발생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는 총 16건으로 2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중 난방기구 사용이 급증하는 11월부터 이듬해 3월 사이에 발생한 사고는 12건으로 전체의 75%에 달했다. 사상자 역시 23명으로 전체의 79%를 차지했다.</p>

<p>공사는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공사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39;일산화탄소 중독 예방 퀴즈 이벤트&#39;를 운영한다. 퀴즈는 공사와 6개 도시가스사의 공동 게시물 형태로 순차 게시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편의점 상품권을 제공한다.</p>

<p>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가스 사용이 늘어나는 겨울을 앞두고 도시가스 업계와 힘을 모아 국민의 안전을 위한 예방 활동을 준비했다"며 "가정에서 보일러 상태와 환기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하는 작은 실천으로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수원 '지역 상생 분산형 연료전지 사업', 행안부 '정부혁신 최초·최고' 최고 사례 선정]]></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92</link>
	  <dc:creator><![CDATA[유혜린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92</guid>
	  <pubDate>Mon, 02 Nov 2026 19:04:4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수력원자력의 친환경 에너지 사업이 정부 혁신 최고 사례로 공인받았다.한수원은 \'지역 상생 분산형 연료전지 사업\'이 행정안전부와 한국행정연구원이 주관한 \'2026 정부혁신 최초·최고\' 유휴 공간 재생 분야에서 국내 최고 혁신 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한수원은 지난 2021년부터 창원 지역 내 개발이 어렵고 방치되기 쉬운 유휴 부지 8곳을 발굴했다. 해당 부지에 친환경 분산형 연료전지 발전소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사업을 지속해 왔다.이 사업은 대규모 송전선로를 추가로 건설하지 않고 전력 수요지 인근에서 친환경 전력을 직접 생산·공급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75"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92_57886_423.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86 float-center" data-idxno="5788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675"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92_57886_423.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한국수력원자력의 친환경 에너지 사업이 정부 혁신 최고 사례로 공인받았다.</p>

<p>한수원은 &#39;지역 상생 분산형 연료전지 사업&#39;이 행정안전부와 한국행정연구원이 주관한 &#39;2026 정부혁신 최초·최고&#39; 유휴 공간 재생 분야에서 국내 최고 혁신 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p>

<p>한수원은 지난 2021년부터 창원 지역 내 개발이 어렵고 방치되기 쉬운 유휴 부지 8곳을 발굴했다. 해당 부지에 친환경 분산형 연료전지 발전소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사업을 지속해 왔다.</p>

<p>이 사업은 대규모 송전선로를 추가로 건설하지 않고 전력 수요지 인근에서 친환경 전력을 직접 생산·공급하는 분산형 전원의 장점을 살렸다. 유휴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송전망 병목 현상과 지역 수용성 문제를 완화했다. 지역과 상생하는 새로운 에너지 사업 모델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혁신성을 높게 평가받았다.</p>

<p>이와 관련해 한수원은 지난달 30일 서울 논현동 SJ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인증식에 참석해 인증패를 받았다. &#39;정부혁신 최초·최고&#39;는 국민 일상 속 문제를 해결하고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대표 혁신 사례를 발굴해 인증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전문가 심사와 함께 처음 도입된 온라인 국민투표를 종합 반영해 공공 혁신의 체감도를 한층 높였다.</p>

<p>최일경 한수원 사업총괄부사장은 "방치된 유휴 부지를 친환경 에너지 거점으로 전환해 주민 불편과 전력망 부담을 동시에 해소하고자 했던 노력이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춘 에너지 혁신과 지속가능한 지역 상생 모델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남동발전, 풍력발전단지 운영·협력사 대상 '비상탈출 실전훈련' 실시]]></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91</link>
	  <dc:creator><![CDATA[박선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91</guid>
	  <pubDate>Mon, 02 Nov 2026 18:59:0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남동발전이 풍력발전단지 현장 작업자의 비상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전형 탈출 훈련에 나섰다.2일 한국남동발전(사장 이현빈)은 부산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용당캠퍼스에서 풍력발전단지 운영인력과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풍력발전기 비상탈출 실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풍력발전기 화재 등 고소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급 상황에 대비해 작업자의 신속한 탈출 능력을 키우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국내 풍력발전기 유지·정비 분야에서 처음으로 기존의 정형화된 교육 방식을 벗어났다. 발전단지가 실제 보유한 비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풍력발전기 비상탈출 훈련 단체사진" height="675"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91_57885_5851.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풍력발전기 비상탈출 훈련 단체사진</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85 float-center" data-idxno="5788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풍력발전기 비상탈출 훈련 단체사진" height="675"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91_57885_5851.jpg" width="900" />
<figcaption>풍력발전기 비상탈출 훈련 단체사진</figcaption>
</figure>
</div>

<p>한국남동발전이 풍력발전단지 현장 작업자의 비상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전형 탈출 훈련에 나섰다.</p>

<p>2일 한국남동발전(사장 이현빈)은 부산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용당캠퍼스에서 풍력발전단지 운영인력과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39;풍력발전기 비상탈출 실전훈련&#39;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훈련은 풍력발전기 화재 등 고소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급 상황에 대비해 작업자의 신속한 탈출 능력을 키우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특히 국내 풍력발전기 유지·정비 분야에서 처음으로 기존의 정형화된 교육 방식을 벗어났다. 발전단지가 실제 보유한 비상탈출 장비를 활용해 현장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고 시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p>

<p>한국남동발전은 외부 전문교육기관과 긴밀히 협업해 전문가의 기술적 노하우와 현장 인력의 실무 경험을 훈련에 녹여냈다. 탈출 장비 사용법과 안전점검 요령에 대한 이론 교육에 이어, 실제 장비를 이용한 체험형 실습이 이뤄졌다. 협력사 직원들도 함께 탈출 절차를 반복 숙달하며 비상상황 대응 역량을 끌어올렸다.</p>

<p>이번 훈련은 정부의 &#39;육상풍력 전주기 관리 강화 방침&#39;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실천 활동이다. 사고 예방을 넘어 비상시 작업자의 생명을 보호하는 단계까지 안전관리의 범위를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p>

<p>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정부의 육상풍력 안전관리 강화 방침에 적극 부응하고 현장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 "자체 반복훈련과 외부 전문교육기관 연계 교육을 통해 작업자의 생존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 풍력발전 안전관리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

<p>한편 한국남동발전은 정기 안전점검과 비상대응훈련 등 예방·감시·대응을 아우르는 다층적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풍력발전 운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동서발전, 동해서 '글로벌 수전해 기술 워크숍' 개최...미국 EPRI 등 전문가 한자리에]]></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90</link>
	  <dc:creator><![CDATA[박선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90</guid>
	  <pubDate>Mon, 02 Nov 2026 18:57:4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동서발전이 글로벌 수전해 기술 전문가들과 손잡고 국내 그린수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한국동서발전(주)(사장 권명호)는 2일부터 3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현진관광호텔에서 \'국제 저탄소 기술협력 사업(LCRI) 해외전문가 초청 수전해 기술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서발전과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미국 전력연구원(EPRI)이 공동 주최했으며, 이정학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장을 비롯한 국내외 수전해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했다.LCRI는 미국 에너지부(DOE)와 미국 전력연구원(EPRI)이 주도하는 국제 저탄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왼쪽부터) EPRI Sr.Regional Manager Dr. Jaesoo Cho, EPRI Technical Leader Dr. Behrooz Motealleh, EPRI Principal Team Leader Mr. Joe Estrada,  김주헌 한국동서발전 그린수소사업부장, 이정학 동해시장, 황영호 한국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장,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박경일 박사,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이태희 박사" height="675"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90_57884_5712.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왼쪽부터) EPRI Sr.Regional Manager Dr. Jaesoo Cho, EPRI Technical Leader Dr. Behrooz Motealleh, EPRI Principal Team Leader Mr. Joe Estrada,  김주헌 한국동서발전 그린수소사업부장, 이정학 동해시장, 황영호 한국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장,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박경일 박사,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이태희 박사</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84 float-center" data-idxno="5788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왼쪽부터) EPRI Sr.Regional Manager Dr. Jaesoo Cho, EPRI Technical Leader Dr. Behrooz Motealleh, EPRI Principal Team Leader Mr. Joe Estrada,  김주헌 한국동서발전 그린수소사업부장, 이정학 동해시장, 황영호 한국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장,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박경일 박사,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이태희 박사" height="675"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90_57884_5712.jpg" width="900" />
<figcaption>(왼쪽부터) EPRI Sr.Regional Manager Dr. Jaesoo Cho, EPRI Technical Leader Dr. Behrooz Motealleh, EPRI Principal Team Leader Mr. Joe Estrada,  김주헌 한국동서발전 그린수소사업부장, 이정학 동해시장, 황영호 한국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장,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박경일 박사,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이태희 박사</figcaption>
</figure>
</div>

<p>한국동서발전이 글로벌 수전해 기술 전문가들과 손잡고 국내 그린수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p>

<p>한국동서발전(주)(사장 권명호)는 2일부터 3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현진관광호텔에서 &#39;국제 저탄소 기술협력 사업(LCRI) 해외전문가 초청 수전해 기술워크숍&#39;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서발전과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미국 전력연구원(EPRI)이 공동 주최했으며, 이정학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장을 비롯한 국내외 수전해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했다.</p>

<p>LCRI는 미국 에너지부(DOE)와 미국 전력연구원(EPRI)이 주도하는 국제 저탄소 기술협력 프로그램으로 탄소중립 기술개발과 실증연구를 지원한다. 이번 워크숍은 글로벌 수전해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 수소 기술경쟁력과 사업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에는 미국 전력연구원 소속 조 에스트라다(Joe Estrada) 수석팀장과 베루즈 모테알레(Behrooz Motealleh) 기술책임자가 강연자로 나선다. 글로벌 수전해 기술개발 및 상용화 동향을 비롯해 대용량 설비 설계, 발전소 연계, 수소 생산비용 및 경제성 분석, 설비 신뢰성·내구성 확보 방안 등을 공유한다. 특히 재생에너지 출력 변동에 대응하는 수전해 유연운전 기술과 원가 절감 등 그린수소 상용화를 위한 핵심 과제가 집중 논의된다.</p>

<p>행사 둘째 날인 3일에는 동해발전본부의 그린수소 연구개발 집적단지를 방문한다. 참가자들은 수소 생산·저장·활용 분야의 연구개발 현황과 주요 실증 기반시설을 둘러보며 현장 기술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p>

<p>동서발전은 동해발전본부를 중심으로 수소 전주기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3.2MW 규모 태양광 발전 연계 수전해 기술개발과 2.5MW급 알칼라인 수전해 수소생산기지 구축 등 그린수소 실증사업을 수행 중이다. 향후 동해 그린수소 연구개발 집적단지를 강원지역 수소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p>

<p>황영호 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은 국제 수전해 연구성과와 실증 경험을 공유하고 국내 수소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동해 그린수소 연구개발 집적단지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그린수소 연구개발과 산업화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지역난방공사, GX·AX로 경영전략 고도화..'재생전력 1GW' 달성 목표]]></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89</link>
	  <dc:creator><![CDATA[정욱형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89</guid>
	  <pubDate>Mon, 02 Nov 2026 15:26: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지역난방공사가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중장기 경영전략을 전면 개편했다.2일 한국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한난은 최근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를 반영해 \'에너지와 사람을 연결하는 글로벌 탄소중립 파트너\'라는 비전 아래 중장기 경영전략 체계를 고도화했다. 이번 개편은 정부의 열에너지 혁신전략과 탄소중립 정책, 인공지능 대전환(AX)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한난은 새로운 전략방향으로 총 4가지를 재편했다. 구체적으로는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대전환(GX), ▲청정과 효율 기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89_57883_2643.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83 float-center" data-idxno="5788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89_57883_2643.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span style="font-size: inherit;">한국지역난방공사가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중장기 경영전략을 전면 개편했다.</span></p>

<p>2일 한국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한난은 최근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를 반영해 &#39;에너지와 사람을 연결하는 글로벌 탄소중립 파트너&#39;라는 비전 아래 중장기 경영전략 체계를 고도화했다. 이번 개편은 정부의 열에너지 혁신전략과 탄소중립 정책, 인공지능 대전환(AX)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한난은 새로운 전략방향으로 총 4가지를 재편했다. 구체적으로는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대전환(GX), ▲청정과 효율 기반의 집단에너지사업 확대, ▲국민 편익을 위한 인공지능 대전환(AX), ▲안정과 신뢰 기반의 사회적 책임 실현 등이다.</p>

<p>특히 열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GX 신사업 모델의 실증과 확산을 서두른다. 기존 지역난방 시스템의 전환과 효율화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p>

<p>AI 대전환의 축은 &#39;국민편익 증진&#39;에 맞췄다. 안전관리 체계의 인공지능 전환을 통한 대국민 안전 혁신과 인공지능 에너지 절감 플랫폼 구축을 통한 국민 난방비 절약 등 2대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해 실질적인 성과를 낸다.</p>

<p>정부의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기조에 발맞춘 도전적인 목표도 신설됐다. 한난은 오는 2034년까지 누적 &#39;재생전력 용량 1GW&#39;를 확보하겠다는 경영목표를 세웠다. 이는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p>

<p><message-content> </message-content></p>

<p>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이번 중장기 경영전략은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와 AI라는 기술적 변곡점을 공사의 성장 기회로 삼기 위한 청사진"이라고 밝혔다. 이어 "철저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탈탄소·최적화 기반의 청정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 탄소중립 파트너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가스안전공사, 도시가스사 6곳과 손잡고 '겨울철 가스안전 공동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88</link>
	  <dc:creator><![CDATA[정욱형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88</guid>
	  <pubDate>Mon, 02 Nov 2026 15:24: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가스안전공사가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시가스 업계와 함께 대국민 홍보에 나선다.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이달 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주요 도시가스사들과 함께 \'겨울철 가스안전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JB주식회사, 가스앱, 경남에너지, 미래엔서해에너지, 부산도시가스, 삼천리 등 6개사가 동참한다.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이 겨울철에 반드시 실천해야 할 핵심 안전수칙 3가지를 제시했다.우선 보일러를 사용하기 전 배기통의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배기통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511"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88_57882_2423.pn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82 float-center" data-idxno="5788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511"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88_57882_2423.pn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span style="font-size: inherit;">한국가스안전공사가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시가스 업계와 함께 대국민 홍보에 나선다.</span></p>

<p>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이달 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주요 도시가스사들과 함께 &#39;겨울철 가스안전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JB주식회사, 가스앱, 경남에너지, 미래엔서해에너지, 부산도시가스, 삼천리 등 6개사가 동참한다.</p>

<p>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이 겨울철에 반드시 실천해야 할 핵심 안전수칙 3가지를 제시했다.</p>

<p>우선 보일러를 사용하기 전 배기통의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배기통이 찌그러졌거나 이상한 소리 및 냄새가 감지되면 즉시 사용을 멈추고 점검을 받아야 한다. 둘째로 보일러실 내 일산화탄소 경보기의 정상 작동 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경보음이 울릴 경우에는 즉시 환기하고 안전한 외부로 대피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날씨가 춥더라도 하루 3회 이상, 10분 이상 창문을 열어 주기적으로 환기하는 것이 중요하다.</p>

<p>특히 가을과 겨울철에는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발생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는 총 16건으로 2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중 난방기구 사용이 급증하는 11월부터 이듬해 3월 사이에 발생한 사고는 12건으로 전체의 75%에 달했다. 사상자 역시 23명으로 전체의 79%를 차지했다.</p>

<p>공사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39;일산화탄소 중독 예방 퀴즈 이벤트&#39;를 운영한다. 공사와 참여 도시가스사의 공동 게시물을 통해 진행되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한다.</p>

<p><message-content> </message-content></p>

<p>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는 "가스 사용이 늘어나는 겨울을 앞두고 도시가스 업계와 힘을 모아 국민 안전을 위한 예방 활동을 준비했다"며 "가정에서 보일러 상태와 환기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하는 작은 실천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전, '한국물류대상'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스마트 물류 혁신 성과 인정]]></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87</link>
	  <dc:creator><![CDATA[정욱형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87</guid>
	  <pubDate>Mon, 02 Nov 2026 13:42: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전력이 공공 물류 혁신을 선도한 공로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스마트 물류센터 구축과 전문 운송체계 도입 성과가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수상으로 이어졌다.2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한전은 지난달 30일 열린 \'제34회 물류의 날\' 행사에서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토교통부 장관 단체 표창을 받았다. 물류의 날 행사는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후원한다.한전은 보관부터 운송까지 아우르는 스마트 물류 전환 성과를 높게 평가받았다.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반의 미래형 물류센터를 구축해 전력 기자재의 품질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2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87_57881_427.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81 float-center" data-idxno="5788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62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87_57881_427.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span style="font-size: inherit;">한국전력이 공공 물류 혁신을 선도한 공로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스마트 물류센터 구축과 전문 운송체계 도입 성과가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수상으로 이어졌다.</span></p>

<p>2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한전은 지난달 30일 열린 &#39;제34회 물류의 날&#39; 행사에서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토교통부 장관 단체 표창을 받았다. 물류의 날 행사는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후원한다.</p>

<p>한전은 보관부터 운송까지 아우르는 스마트 물류 전환 성과를 높게 평가받았다.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반의 미래형 물류센터를 구축해 전력 기자재의 품질을 확보하고 물류 혁신성을 입증했다.</p>

<p>한전은 지난 2023년 수도권 물류 기능을 통합한 경인 스마트 물류센터를 세웠다. 물류 현장에 인공지능과 로봇 및 자동화 설비 등의 첨단 기술을 도입해 기존 자재센터를 거점으로 탈바꿈시켰다. 공사업체 중심의 운송 방식을 전문 운송회사 위주로 개편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156억 원의 물류 비용을 줄였다.</p>

<p>민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과의 상생 성과도 두드러진다. 스마트 물류센터의 구축과 운영을 거치며 총 2195개의 일자리를 만들었다. 국내 중소기업들과 손잡고 물류 자동화 설비와 특수 파렛트 개발 등의 협업을 진행했다.</p>

<p>한전은 이번 수상을 기점으로 권역별 스마트 물류센터 구축을 넓혀간다. 한전 전력연구원과 협력해 무인지게차와 인공지능 CCTV 등의 첨단 기술을 현장에 투입한다. 반복 작업을 줄이고 작업자의 안전을 한층 더 강화해 전력 기자재 물류 혁신에 속도를 낸다.</p>

<p><message-content> </message-content></p>

<p>한전 안중은 경영관리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뒷받침해 온 전력 분야 물류 혁신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을 적극 활용해 전력기자재의 품질을 확보하고 국민들께 안정적인 전력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예스코, 업계 최초 '통합 SHE 시스템' 구축..모바일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본격화]]></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85</link>
	  <dc:creator><![CDATA[정욱형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85</guid>
	  <pubDate>Mon, 02 Nov 2026 12:56: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도시가스 업계 최초로 안전과 보건, 환경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 시스템이 도입됐다. 예스코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속도를 낸다.​예스코(대표이사 김환)는 도시가스 업계 최초로 산업 안전·보건·환경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예스코 통합 SHE(Safety·Health·Environment)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이번 시스템은 올해 신설된 RM(Risk Management) 부문이 IT 기업 컴포인과 함께 구축한 플랫폼이다. 흩어져 있던 안전 데이터를 일원화해 중대재해처벌법 등 법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9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85_57880_5557.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80 float-center" data-idxno="5788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9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85_57880_5557.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p>

<p dir="ltr">도시가스 업계 최초로 안전과 보건, 환경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 시스템이 도입됐다. 예스코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속도를 낸다.</p>

<p dir="ltr">​예스코(대표이사 김환)는 도시가스 업계 최초로 산업 안전·보건·환경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39;예스코 통합 SHE(Safety·Health·Environment) 시스템&#39;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p>

<p dir="ltr">​이번 시스템은 올해 신설된 RM(Risk Management) 부문이 IT 기업 컴포인과 함께 구축한 플랫폼이다. 흩어져 있던 안전 데이터를 일원화해 중대재해처벌법 등 법적 의무 이행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 dir="ltr">​핵심은 &#39;현장 중심의 모바일 안전관리&#39;에 있다. 사전 위험성평가부터 작업계획서 작성, 안전작업 승인까지의 전 과정이 하나의 프로세스로 연결됐다. 기존 사내 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해 데이터 중복 입력을 줄였으며, 모바일 전용 기능을 도입해 현장 근무자가 언제 어디서나 안전조치 사항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이행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p>

<p dir="ltr">​통합 SHE 시스템은 ▲안전보건 경영관리 ▲법규 준수 및 이행점검 ▲작업 위험성 평가 ▲관리감독자 현장점검 ▲임직원 건강·MSDS(물질안전보건자료)·환경 관리 등 5대 핵심 영역으로 구성됐다.</p>

<p dir="ltr">​예스코는 시스템 적용 범위를 협력사와 외주 용역업체까지 확대한다. 위험성평가와 안전점검을 적극 지원해 상생 기반의 ESG 경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향후에는 현장에서 축적되는 순회 점검 및 작업 허가 데이터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다. 위험요소를 사전에 분석하고 사고를 예측하는 &#39;예방 중심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39;로 고도화할 계획이다.</p>

<p dir="ltr">​김환 예스코 대표이사는 "도시가스 산업에서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이자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업계 최초로 구축한 통합 SHE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협력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성재 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 신인천빛드림본부 현장경영..동계 전력수급·안전 점검]]></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84</link>
	  <dc:creator><![CDATA[유혜린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84</guid>
	  <pubDate>Mon, 02 Nov 2026 12:54:0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남부발전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다가오는 겨울철 전력수급 안정화와 현장 무사고 달성을 위해 광폭 행보에 나섰다.​2일 한국남부발전에 따르면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은 지난 30일 신인천빛드림본부를 방문해 강도 높은 현장 안전 경영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경영은 다가오는 동계 전력수급 피크 기간에 대비해 발전설비 신뢰도를 높이고, 현재 진행 중인 4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의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서 부사장은 동절기 취약 요소를 꼼꼼히 살폈다. 발전설비 무고장 운전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현장 내 컨테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84_57879_5354.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79 float-center" data-idxno="5787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84_57879_5354.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p>

<p dir="ltr">한국남부발전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다가오는 겨울철 전력수급 안정화와 현장 무사고 달성을 위해 광폭 행보에 나섰다.</p>

<p dir="ltr">​2일 한국남부발전에 따르면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은 지난 30일 신인천빛드림본부를 방문해 강도 높은 현장 안전 경영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경영은 다가오는 동계 전력수급 피크 기간에 대비해 발전설비 신뢰도를 높이고, 현재 진행 중인 4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의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dir="ltr">​이날 서 부사장은 동절기 취약 요소를 꼼꼼히 살폈다. 발전설비 무고장 운전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현장 내 컨테이너 화재 예방 조치와 안전식별 강화, 동파 우려 개소를 집중적으로 정비했다.</p>

<p dir="ltr">​이어 4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겨 가스터빈 케이싱 교체 등 핵심 공정을 직접 살폈다. 체크리스트를 바탕으로 한 규정 준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현장 근로자와 제어실 근무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p>

<p dir="ltr">​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은 "전력산업의 급변하는 환경에 철저히 대비하는 동시에 기본과 원칙에 기반한 사람 중심의 안전문화를 현장에 뿌리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철저한 절차 준수를 바탕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무재해 사업장 구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에스씨지랩 '가스앱', 한국가스안전공사·주요 도시가스사와 겨울철 가스안전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83</link>
	  <dc:creator><![CDATA[정욱형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83</guid>
	  <pubDate>Mon, 02 Nov 2026 12:49:4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에너지 통합 플랫폼 \'가스앱\'의 개발사인 에스씨지랩㈜(대표 박동녘)이 한국가스안전공사 및 주요 도시가스사와 손잡고 동절기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선다.​2일 에스씨지랩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한국가스안전공사 및 주요 도시가스사와 함께 \'겨울철 가스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인스타그램 릴레이 카드뉴스와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가스앱을 비롯해 JB주식회사, 경남에너지, 미래엔서해에너지, 부산도시가스, 삼천리 등 주요 도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581"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83_57878_4936.pn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78 float-center" data-idxno="5787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581"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83_57878_4936.pn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 </p>

<p dir="ltr">에너지 통합 플랫폼 &#39;가스앱&#39;의 개발사인 에스씨지랩㈜(대표 박동녘)이 한국가스안전공사 및 주요 도시가스사와 손잡고 동절기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선다.</p>

<p dir="ltr">​2일 에스씨지랩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한국가스안전공사 및 주요 도시가스사와 함께 &#39;겨울철 가스안전 캠페인&#39;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인스타그램 릴레이 카드뉴스와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 dir="ltr">​캠페인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가스앱을 비롯해 JB주식회사, 경남에너지, 미래엔서해에너지, 부산도시가스, 삼천리 등 주요 도시가스사가 대거 참여한다. 각 기관은 보유한 SNS와 홈페이지 채널을 활용해 보일러 사용 전 점검, 일산화탄소 중독 예방 등 생활 밀접형 안전 정보를 전달한다. 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대국민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취지다.</p>

<p dir="ltr">​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우선 퀴즈 이벤트에서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가스앱, 참여 도시가스사가 공동으로 마련한 CU 1만 원 모바일 상품권 총 300매를 정답자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p>

<p dir="ltr">​이어 릴레이 게시글 전체에 댓글을 남긴 뒤 네이버 폼으로 인증한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신세계백화점 5만 원 상품권을 증정한다.</p>

<p dir="ltr">​캠페인과 관련된 자세한 참여 방법은 가스앱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ir="ltr">​에스씨지랩 관계자는 “가스앱은 앞으로도 공공기관 및 도시가스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용자의 안전한 에너지 사용을 돕겠다”고 말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경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극단 '죽도록달린다' 연극 '청춘, 18대 1' 11월 리딩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81</link>
	  <dc:creator><![CDATA[정아람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81</guid>
	  <pubDate>Sun, 01 Nov 2026 14:20:1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EK컬처=정아람 기자] 극단 \'죽도록달린다\'가 관악문화재단 상주단체시리즈의 일환으로 연극 \'청춘, 18대 1\' 리딩공연을 무대에 올린다.\'청춘, 18대 1\' 은 극단 \'죽도록달린다\'의 대표 레퍼토리 중 하나로, 청춘들의 거칠면서도 순수한 에너지와 치열한 삶의 기록을 감각적인 언어와 음악적 구성으로 풀어낸 작품이다.리딩공연은 화려한 무대 연출 대신 배우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몰입감 넘치는 음악에 집중해 작품 본연의 서사와 감정을 극대화할 예정이다.\'청춘, 18대 1\' 낭독공연은 오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관악아트홀 전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422"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81_57877_1827.png" width="396"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77 float-center" data-idxno="5787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396px"><img alt="" height="422"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81_57877_1827.png" width="396"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EK컬처=정아람 기자] 극단 &#39;죽도록달린다&#39;가 관악문화재단 상주단체시리즈의 일환으로 연극 &#39;청춘, 18대 1&#39; 리딩공연을 무대에 올린다.</p>

<p>&#39;청춘, 18대 1&#39; 은 극단 &#39;죽도록달린다&#39;의 대표 레퍼토리 중 하나로, 청춘들의 거칠면서도 순수한 에너지와 치열한 삶의 기록을 감각적인 언어와 음악적 구성으로 풀어낸 작품이다.</p>

<p>리딩공연은 화려한 무대 연출 대신 배우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몰입감 넘치는 음악에 집중해 작품 본연의 서사와 감정을 극대화할 예정이다.</p>

<p>&#39;청춘, 18대 1&#39; 낭독공연은 오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관악아트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공연 일정은 14일 오후 6시, 15일 오후 3시와 오후 6시 등 총 3회로 구성됐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p>

<p>관악아트홀 상주단체시리즈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앞서 지난 10월 25일 한아름 작가의 대표작인 창작뮤지컬 &#39;왕세자 실종사건&#39; 낭독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EK컬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실험적 창작 국악 '포짓', 국립정동극장 '청춘만발' 올해의 아티스트 영예]]></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80</link>
	  <dc:creator><![CDATA[정아람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80</guid>
	  <pubDate>Sun, 01 Nov 2026 14:12:4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EK컬처=정아람 기자] 청년 전통공연예술인의 무대 등용문인 국립정동극장 \'청춘만발\' 경연의 최종 우승팀이 가려졌다. 실험적인 창작 국악팀 포짓(Fojit)이 올해의 최고 아티스트에 올랐다.국립정동극장은 2026 청년 전통공연예술 인큐베이팅 사업 \'청춘만발\' 최종 경연 결과를 지난 29일 발표했다.이번 무대에는 기악과 무용, 연희 등 총 8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경연을 펼쳤다.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Fojit\'은 해금, 가야금, 대금, 거문고의 고유한 음색을 중심으로 악기 소리의 여백과 울림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숲은 일렁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2026 청춘만발 우승자 단체사진/ 사진=국립정동극장" height="649"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80_57876_1146.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2026 청춘만발 우승자 단체사진/ 사진=국립정동극장</div><p>[EK컬처=정아람 기자] 청년 전통공연예술인의 무대 등용문인 국립정동극장 &#39;청춘만발&#39; 경연의 최종 우승팀이 가려졌다. 실험적인 창작 국악팀 포짓(Fojit)이 올해의 최고 아티스트에 올랐다.</p>

<p>국립정동극장은 2026 청년 전통공연예술 인큐베이팅 사업 &#39;청춘만발&#39; 최종 경연 결과를 지난 29일 발표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76 float-center" data-idxno="5787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2026 청춘만발 우승자 단체사진/ 사진=국립정동극장" height="649"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80_57876_1146.jpg" width="900" />
<figcaption>2026 청춘만발 우승자 단체사진/ 사진=국립정동극장</figcaption>
</figure>
</div>

<p>이번 무대에는 기악과 무용, 연희 등 총 8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경연을 펼쳤다.</p>

<p>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39;Fojit&#39;은 해금, 가야금, 대금, 거문고의 고유한 음색을 중심으로 악기 소리의 여백과 울림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숲은 일렁이고 파도는 고요하다>를 통해 악기의 숨소리와 반복되는 선율을 살려 명상적이고 실험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양금과 철현금, 핸드팬 등을 더해 전통 악기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p>

<p>우수 아티스트에는 전통연희 전공자들로 구성된 &#39;Just so story(저스트 소 스토리)&#39;가 선정됐다. 이들은 <바다로만>을 통해 탈춤이라는 예술 언어로 인간의 외로움을 고찰하며 동시대적 감각이 돋보이는 무대를 꾸몄다.</p>

<p>인기 아티스트는 거문고 주법과 타악적 에너지를 조화시킨 창작 국악팀 &#39;하머(HAMMER)&#39;가 차지했다.</p>

<p>최종 선정된 최고 아티스트 1팀에게는 1000만 원, 우수 아티스트 1팀에는 500만 원, 인기 아티스트 1팀에는 100만 원의 창작지원금이 수여된다.</p>

<p>국립정동극장은 이들이 향후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공연 및 유관기관 공연 기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p>

<p>서승만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는 "전통은 과거에 머무는 유산이 아니라 오늘의 감각과 창작자의 상상력을 통해 끊임없이 새롭게 살아나는 예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39;청춘만발&#39;을 통해 서로 다른 개성과 시도가 존중받고 청춘들이 고민하는 전통예술이 무대 위에서 온전히 빛날 수 있도록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EK컬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글로벌 40주년 '오페라의 유령', 신년 공연 티켓 4일 오픈…마티네 대거 신설]]></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79</link>
	  <dc:creator><![CDATA[정아람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79</guid>
	  <pubDate>Sun, 01 Nov 2026 14:06:1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EK컬처=정아람 기자] 글로벌 40주년을 맞은 뮤지컬 명작 \'오페라의 유령\' 스페셜 시즌의 신년 공연 티켓이 오픈된다.1일 에스앤코와 클립서비스에 따르면 이번 \'오페라의 유령\' 신년 공연 티켓 오픈이 오는 4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예매 대상 회차는 내년 1월 16일부터 2월 5일까지다.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1월 20일·22일·29일, 2월 3일·5일 등 총 5회의 낮 공연(오후 2시 30분)이 신설됐다.공식 예매에 앞서 작품 뉴스레터 구독자를 위한 선예매가 오는 3일 오후 2시부터 4일 오전 9시까지 열린다.예매처는 NOL티켓]]></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사진=에스앤코 "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79_57875_231.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사진=에스앤코 </div><p>[EK컬처=정아람 기자] 글로벌 40주년을 맞은 뮤지컬 명작 &#39;오페라의 유령&#39; 스페셜 시즌의 신년 공연 티켓이 오픈된다.</p>

<p>1일 에스앤코와 클립서비스에 따르면 이번 &#39;오페라의 유령&#39; 신년 공연 티켓 오픈이 오는 4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75 float-center" data-idxno="5787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사진=에스앤코 "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79_57875_231.jpg" width="900" />
<figcaption>사진=에스앤코 </figcaption>
</figure>
</div>

<p>예매 대상 회차는 내년 1월 16일부터 2월 5일까지다.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1월 20일·22일·29일, 2월 3일·5일 등 총 5회의 낮 공연(오후 2시 30분)이 신설됐다.</p>

<p>공식 예매에 앞서 작품 뉴스레터 구독자를 위한 선예매가 오는 3일 오후 2시부터 4일 오전 9시까지 열린다.</p>

<p>예매처는 NOL티켓, 예스24, 메타클럽(APP), 클립서비스다.</p>

<p>이번 40주년 스페셜 시즌은 오는 12월 22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p>

<p>&#39;유령&#39; 역에는 최재림, 전동석, 박강현이 캐스팅됐다. &#39;크리스틴&#39; 역의 이해원·최선호, &#39;라울&#39; 역의 송원근·김성식 등이 무대에 올라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EK컬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5억 뷰 메가 히트작 '세이렌' 뮤지컬화…내년 3월 샤롯데씨어터서 초연]]></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78</link>
	  <dc:creator><![CDATA[정아람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78</guid>
	  <pubDate>Sun, 01 Nov 2026 13:59:4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EK컬처=정아람 기자] 누적 조회수 2.5억 뷰를 기록한 메가 히트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이 대형 뮤지컬 무대로 탄생한다. 원작의 탄탄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창작 뮤지컬 \'세이렌\'이 내년 봄 관객들을 만난다.1일 공연계에 따르면 제작사 ㈜쇼노트는 창작 뮤지컬 \'세이렌\'을 오는 2027년 3월 24일부터 6월 13일까지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전 세계 초연으로 개막한다.이번 작품은 설이수 작가의 웹소설과 포야 작가의 동명 노블코믹스인 \'세이렌: 악당과 계약 가족이 되었다\'를 원작으로 한다. 웹소설과 웹툰 합산 누적 조회수 2.5억 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1286"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78_57874_5910.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사진=쇼노트 </div><p>[EK컬처=정아람 기자] 누적 조회수 2.5억 뷰를 기록한 메가 히트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이 대형 뮤지컬 무대로 탄생한다. 원작의 탄탄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창작 뮤지컬 &#39;세이렌&#39;이 내년 봄 관객들을 만난다.</p>

<p>1일 공연계에 따르면 제작사 ㈜쇼노트는 창작 뮤지컬 &#39;세이렌&#39;을 오는 2027년 3월 24일부터 6월 13일까지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전 세계 초연으로 개막한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74 float-center" data-idxno="5787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1286"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78_57874_5910.jpg" width="900" />
<figcaption>사진=쇼노트 </figcaption>
</figure>
</div>

<p>이번 작품은 설이수 작가의 웹소설과 포야 작가의 동명 노블코믹스인 &#39;세이렌: 악당과 계약 가족이 되었다&#39;를 원작으로 한다. 웹소설과 웹툰 합산 누적 조회수 2.5억 뷰를 기록하며 카카오페이지 밀리언페이지를 달성한 화제작이다.</p>

<p>작품은 대대로 악마의 저주를 안고 살아가는 발렌타인 가문의 대공 &#39;로이드&#39;와 그의 저주를 풀 유일한 구원자이자 세이렌인 &#39;아리아&#39;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로맨스 판타지 장르가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는 점에서 개막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39;유진과 유진&#39;, &#39;비밀의 화원&#39;의 김솔지 작가가 극작을 맡았다. &#39;프랑켄슈타인&#39;, &#39;벤허&#39;의 브랜든 리가 작곡과 편곡을 담당한다.</p>

<p>연출은 &#39;하데스타운&#39;, &#39;레드북&#39;의 박소영이 맡았으며 이현정 안무감독이 합류해 안무의 완성도를 더한다. 서숙진 무대디자이너와 서정주 무술감독 등이 의기투합해 환상적인 미장센과 액션 미학을 선보인다.</p>

<p>개막에 앞서 원작 팬들을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카카오페이지에서는 원작의 서사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콜라보 프로모션을 통해 무료 회차 확대 및 리워드 혜택을 제공한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EK컬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영우', 대극장 창작 뮤지컬로 재탄생…라이브·롯데컬처웍스 손잡고 내년 1월 개막]]></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77</link>
	  <dc:creator><![CDATA[정아람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77</guid>
	  <pubDate>Sun, 01 Nov 2026 13:56:0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EK컬처=정아람 기자] 전 세계를 사로잡은 메가 히트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무대 위에서 새로운 감동을 선사한다.1일 공연계에 따르면 라이브㈜와 롯데컬처웍스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원작으로 한 대극장 창작 뮤지컬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대형 뮤지컬 시범공연 지원사업\'에 선정됐다.원작 고유의 인물과 정서는 그대로 살린다. 오케스트라 선율과 영상을 적극 활용한 무대 미학을 선보인다. 주인공 우영우의 독특한 내면 세계를 입체적으로 표현해 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사진=에이스토리, (주)라이브 제공" height="10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77_57873_5524.jpg" width="698"  class="type:primaryImage" /><p>[EK컬처=정아람 기자] 전 세계를 사로잡은 메가 히트 드라마 &#39;이상한 변호사 우영우&#39;가 무대 위에서 새로운 감동을 선사한다.</p>

<p>1일 공연계에 따르면 라이브㈜와 롯데컬처웍스는 드라마 &#39;이상한 변호사 우영우&#39;를 원작으로 한 대극장 창작 뮤지컬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73 float-center" data-idxno="5787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98px"><img alt="사진=에이스토리, (주)라이브 제공" height="10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77_57873_5524.jpg" width="698" />
<figcaption class="text-left">사진=에이스토리, (주)라이브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이번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39;2026 대형 뮤지컬 시범공연 지원사업&#39;에 선정됐다.</p>

<p>원작 고유의 인물과 정서는 그대로 살린다. 오케스트라 선율과 영상을 적극 활용한 무대 미학을 선보인다. 주인공 우영우의 독특한 내면 세계를 입체적으로 표현해 무대예술만의 매력을 극대화한다.</p>

<p>강병원과 김하진이 극작을 맡았다. 김혜성 작곡가와 김태형 연출, 오필영 무대 디자이너가 합류해 완성도를 끌어올린다.</p>

<p>라이브㈜ 강병원 대표는 "원작의 따뜻한 시선에 음악과 무대만이 전할 수 있는 감동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세계 시장에서도 오래 사랑받을 수 있는 대극장 창작 뮤지컬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p>

<p>롯데컬처웍스 윤세인 Live사업부문장은 "남들과 다른 속도와 리듬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주인공을 통해 공존의 메시지를 담은 특별한 감동이 있는 무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윤 부문장은 "롯데컬처웍스의 콘텐츠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도 통하는 K-뮤지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p>

<p>뮤지컬 &#39;이상한 변호사 우영우&#39;는 내년 1월 16일부터 2월 6일까지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관객들을 만난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EK컬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연말연시 대작 선점 기회...부산 드림씨어터, '해밀턴'·'캣츠' 윈터 패키지 단독 출시]]></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76</link>
	  <dc:creator><![CDATA[정아람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76</guid>
	  <pubDate>Sun, 01 Nov 2026 13:53:1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EK컬처=정아람 기자] 국내 최대 뮤지컬 전용 극장인 부산 드림씨어터가 연말연시 대작을 미리 선점할 수 있는 단독 패키지를 선보인다. 세계적인 화제작을 경제적으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다.1일 드림씨어터는 연말연시 대작인 뮤지컬 \'해밀턴\' 월드 투어와 \'캣츠\' 내한 공연을 묶은 \'드림씨어터 윈터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윈터 패키지를 통해 관객들에게 차별화된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패키지 오픈 일자는 3일 오전 11시다. 판매는 다음 달 3일 오전 11시부터 같은 달 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드림씨어터 공식 홈페이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사진=에스앤코" height="976"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76_57872_5244.jpg" width="681"  class="type:primaryImage" /><div>사진=에스앤코</div><p>[EK컬처=정아람 기자] 국내 최대 뮤지컬 전용 극장인 부산 드림씨어터가 연말연시 대작을 미리 선점할 수 있는 단독 패키지를 선보인다. 세계적인 화제작을 경제적으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다.</p>

<p>1일 드림씨어터는 연말연시 대작인 뮤지컬 &#39;해밀턴&#39; 월드 투어와 &#39;캣츠&#39; 내한 공연을 묶은 &#39;드림씨어터 윈터 패키지&#39;를 출시한다고 밝혔다.</p>

<p>윈터 패키지를 통해 관객들에게 차별화된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72 float-center" data-idxno="5787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681px"><img alt="사진=에스앤코" height="976"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76_57872_5244.jpg" width="681" />
<figcaption>사진=에스앤코</figcaption>
</figure>
</div>

<p>패키지 오픈 일자는 3일 오전 11시다. 판매는 다음 달 3일 오전 11시부터 같은 달 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드림씨어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p>

<p>이번 패키지는 드림씨어터 멤버십 D 플러스 회원 전용으로 기획됐다.</p>

<p>&#39;해밀턴&#39; 월드 투어와 &#39;캣츠&#39; 내한 공연의 VIP석 예매 쿠폰이 각 1매씩 포함된다. 작품과 부산 명소를 결합해 제작한 부산 에디션 마그넷 2종도 함께 증정한다.</p>

<p>가격은 36만 원이다. 한정 수량으로 준비되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p>

<p>구매 회원에게는 선예매 혜택이 주어진다. 패키지 예매 쿠폰을 활용한 &#39;해밀턴&#39; 선예매는 다음 달 9일 오후 2시에 열린다. &#39;캣츠&#39; 선예매 일정은 추후 공지된다.</p>

<p>두 작품은 원어로 즐기는 연말연시 최대 기대작이다. &#39;해밀턴&#39;은 미국 역사 속 알렉산더 해밀턴의 여정을 다룬 대서사시다. 이 작품은 토니상과 그래미상을 석권했다. 12월 17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지 공연된다.</p>

<p>&#39;캣츠&#39;는 3년 만에 내한하는 명작이다. 내년 2월 5일부터 21일까지 관객을 만난다.</p>

<p>드림씨어터는 개관 이후 다양한 시즌 패키지와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EK컬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프랑스 소설 원작 연극 '두 번째 아이' 국내 초연...정택운·손우현 등 1인극 도전]]></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75</link>
	  <dc:creator><![CDATA[정아람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75</guid>
	  <pubDate>Sun, 01 Nov 2026 13:48: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EK컬처=정아람 기자] 삶의 소용돌이 속에서 놓쳐버린 기회와 선택의 순간을 유머러스하게 파고드는 무대가 국내 관객을 찾는다. 프랑스 동명 소설을 각색한 연극 \'두 번째 아이\'가 전 세계 최초로 한국 무대에 오른다.1일 엠비제트컴퍼니와 LG아트센터에 따르면 양사는 공동 제작하는 연극 \'두 번째 아이\'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오는 12월 8일부터 서울 LG아트센터 U+ 스테이지에서 국내 초연의 막을 올린다.작품은 2014년 르노도상 등을 수상한 프랑스 작가 다비드 포앙키노스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오세혁 작가의 손을 거쳐 연극적 문법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사진=MBZ컴퍼니" height="1286"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75_57871_4339.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사진=MBZ컴퍼니</div><p>[EK컬처=정아람 기자] 삶의 소용돌이 속에서 놓쳐버린 기회와 선택의 순간을 유머러스하게 파고드는 무대가 국내 관객을 찾는다. 프랑스 동명 소설을 각색한 연극 &#39;두 번째 아이&#39;가 전 세계 최초로 한국 무대에 오른다.</p>

<p>1일 엠비제트컴퍼니와 LG아트센터에 따르면 양사는 공동 제작하는 연극 &#39;두 번째 아이&#39;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오는 12월 8일부터 서울 LG아트센터 U+ 스테이지에서 국내 초연의 막을 올린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71 float-center" data-idxno="5787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사진=MBZ컴퍼니" height="1286"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1/66775_57871_4339.jpg" width="900" />
<figcaption>사진=MBZ컴퍼니</figcaption>
</figure>
</div>

<p>작품은 2014년 르노도상 등을 수상한 프랑스 작가 다비드 포앙키노스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오세혁 작가의 손을 거쳐 연극적 문법으로 재해석됐다.</p>

<p>극은 1999년 영화 &#39;해리 포터&#39; 오디션에서 최종 후보까지 올랐다 낙방한 열 살 소년 마틴 힐의 이야기를 다룬다. 어른이 된 마틴이 삶이 흔들릴 때마다 과거의 그 순간으로 돌아가며 겪는 내적 갈등을 그린다.</p>

<p>무대에는 단 한 명의 배우가 오른다. 인터미션 없이 110분 동안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극을 이끈다.</p>

<p>주인공 마틴 힐 역에는 김지온과 손우현, 정택운, 주민진, 전성우, 정휘 등 6명의 배우가 캐스팅됐다. 배우별로 일부 연출을 달리해 6인 6색의 무대를 선보인다.</p>

<p>김지온과 손우현, 정택운은 오는 12월 8일부터 무대에 오른다. 주민진과 전성우, 정휘는 내년 2월 초부터 3월 28일까지 관객을 만난다.</p>

<p>연출은 김태형 연출가가 맡았다. 작곡가 민찬홍이 서정적인 음악을 더해 서사의 깊이를 더한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EK컬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협력사 중대재해 제로·글로벌 원전 개척...한수원, 사회적 가치경영 대상 영예]]></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74</link>
	  <dc:creator><![CDATA[유영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74</guid>
	  <pubDate>Sat, 31 Oct 2026 23:39:2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에너지코리아뉴스=유영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상생 경영과 철저한 안전 관리 성과를 인정받으며 공공부문 사회적 가치 실현의 모범으로 자리매김했다.31일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30일 서울 글래드 여의도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관 이노비전 포럼’에서 사회적 가치경영 대상(재정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공공기관 이노비전 포럼은 경영평가 우수 기관의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공공기관의 경영 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 확산을 목적으로 개최된다.한수원은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선 수요자 중심의 동반성장 체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한수원이 30일 2026 공공기관 이노비전 포럼에서 사회적 가치경영 대상(재정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height="599"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74_57870_3926.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p>[에너지코리아뉴스=유영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상생 경영과 철저한 안전 관리 성과를 인정받으며 공공부문 사회적 가치 실현의 모범으로 자리매김했다.</p>

<p>31일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30일 서울 글래드 여의도 호텔에서 열린 ‘2026 공공기관 이노비전 포럼’에서 사회적 가치경영 대상(재정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70 float-center" data-idxno="5787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한수원이 30일 2026 공공기관 이노비전 포럼에서 사회적 가치경영 대상(재정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height="599"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74_57870_3926.jpg" width="900" />
<figcaption class="text-left">한수원이 30일 2026 공공기관 이노비전 포럼에서 사회적 가치경영 대상(재정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figcaption>
</figure>
</div>

<p>공공기관 이노비전 포럼은 경영평가 우수 기관의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공공기관의 경영 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 확산을 목적으로 개최된다.</p>

<p>한수원은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선 수요자 중심의 동반성장 체계를 구축했다. 협력기업과의 소통을 넓히고 안전설비 개선과 역량 향상을 종합적으로 지원했다. 그 결과 4년 연속 협력기업 중대재해 0건이라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p>

<p>해외 시장 진출 지원도 성과를 냈다. 북미와 체코 등 거점 국가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협력기업의 글로벌 원전 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있다.</p>

<p>사회공헌 활동의 외연도 넓혔다. 공공기관 최초로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했다. 의료비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등을 통해 국가 유공자의 삶의 질 향상에 힘써왔다.</p>

<p>한수원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부터 국가유공자 예우와 사회공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력기업과 지역사회,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상생협력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지역난방공사, 계량측정산업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유량부 국산화 성과 인정]]></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73</link>
	  <dc:creator><![CDATA[유영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73</guid>
	  <pubDate>Sat, 31 Oct 2026 23:38:0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에너지코리아뉴스=유영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계량측정 선진화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30일 한국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한난은 지난 29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한 \'제56회 계량측정의 날\' 기념행사에서 유공단체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한난은 국내 최대 집단에너지 사업자로서 열에너지 계측·계량 분야 산업 진흥에 앞장서 왔다. 그동안 유럽에서 전량 수입하던 산업용 적산열량계의 유량부 국산화 개발을 완료했다. 판로 확대를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 도약과 매출 증대, 고용 창출을 이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한국지역난방공사 신동인 GX본부장(오른쪽)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height="592"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73_57869_3734.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p>[에너지코리아뉴스=유영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계량측정 선진화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p>

<p>30일 한국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한난은 지난 29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한 &#39;제56회 계량측정의 날&#39; 기념행사에서 유공단체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69 float-center" data-idxno="5786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한국지역난방공사 신동인 GX본부장(오른쪽)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height="592"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73_57869_3734.jpg" width="900" />
<figcaption class="text-left">한국지역난방공사 신동인 GX본부장(오른쪽)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한난은 국내 최대 집단에너지 사업자로서 열에너지 계측·계량 분야 산업 진흥에 앞장서 왔다. 그동안 유럽에서 전량 수입하던 산업용 적산열량계의 유량부 국산화 개발을 완료했다. 판로 확대를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 도약과 매출 증대, 고용 창출을 이끈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p>

<p>초음파 유량계의 성능 개선도 이뤄냈다. 최초로 개발해 보급한 초음파 유량계에 내구성이 강화된 센서를 적용했다. 에러코드 전송 기능을 추가해 원격검침 시스템의 고장분석 모니터링을 확대하고 고장률을 낮췄다.</p>

<p>고객 중심 서비스도 강화했다. 고객 부담은 줄이고 권익은 높이는 방향으로 서비스약관을 전면 개정해 신뢰도를 높였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3년 연속 고객만족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p>

<p>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지속적인 기술 개선으로 계측 신뢰성을 확보해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뜻깊다"고 말했다. 하 사장은 "앞으로도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의 에너지절감 플랫폼을 구축해 국민의 난방비 절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남부발전, 320억 규모 신평장림 스마트그린 사업 본궤도]]></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72</link>
	  <dc:creator><![CDATA[유영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72</guid>
	  <pubDate>Sat, 31 Oct 2026 23:36:2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에너지코리아뉴스=유영 기자] 부산의 30년 넘은 노후 산업단지가 재생에너지와 지능형 전력망을 갖춘 스마트그린 산단으로 탈바꿈한다.31일 한국남부발전(남부발전)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30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역본부에서 \'신평장림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 및 운영사업\'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조성된 지 30년이 지난 신평장림산업단지의 에너지 자립화를 추진하는 프로젝트다.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총 320억 원이 투입된다. 정부출연금 200억 원과 지방비 30억 원 및 컨소시엄 투자비 90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74"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72_57868_3543.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p>[에너지코리아뉴스=유영 기자] 부산의 30년 넘은 노후 산업단지가 재생에너지와 지능형 전력망을 갖춘 스마트그린 산단으로 탈바꿈한다.</p>

<p>31일 한국남부발전(남부발전)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30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역본부에서 &#39;신평장림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 및 운영사업&#39; 협약을 체결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68 float-center" data-idxno="5786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674"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72_57868_3543.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이번 사업은 조성된 지 30년이 지난 신평장림산업단지의 에너지 자립화를 추진하는 프로젝트다.</p>

<p>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총 320억 원이 투입된다. 정부출연금 200억 원과 지방비 30억 원 및 컨소시엄 투자비 90억 원이 재원으로 쓰인다.</p>

<p>컨소시엄은 입주기업 건물 지붕과 공공 유휴 부지에 12.253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만든다. 5MWh급 에너지저장장치와 지능형 전력망 인프라도 함께 조성한다. 재생에너지 활용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을 다지는 목적이다.</p>

<p>입주기업의 에너지 효율 향상 지원도 병행한다. 에너지 진단과 탄소중립 컨설팅을 통해 기업별 사용 특성을 분석한다. 노후 설비를 고효율 설비로 교체하도록 돕는다.</p>

<p>기존 명지녹산산업단지의 에너지 관리 인프라와 연계한 통합 체계도 갖춘다.</p>

<p>사업 운영 수익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산업단지 편익 증진에 재투자한다. 부산시와 함께 마련한 &#39;햇빛소득&#39; 모델을 적용해 지역사회와 성과를 공유한다. 에너지 생산으로 창출한 가치가 입주기업과 지역사회로 선순환되는 구조다.</p>

<p>남부발전 정굳건 기후환경처장은 "산업단지의 에너지 경쟁력은 지역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말했다. 정 처장은 "녹산국가산단에 이어 신평장림산단에도 재생에너지와 효율화 기반을 마련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71</link>
	  <dc:creator><![CDATA[박선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71</guid>
	  <pubDate>Sat, 31 Oct 2026 23:34:4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인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실장급산업방사선평가실장 이재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p>

<p>▲실장급</p>

<p>산업방사선평가실장  이재국</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인사·동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전KDN·코레일, AI·ESG 기반 인프라 혁신 맞손...철도 안전과 에너지 효율 동시에]]></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70</link>
	  <dc:creator><![CDATA[박선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70</guid>
	  <pubDate>Sat, 31 Oct 2026 23:33:2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에너지코리아뉴스=박선호 기자] 한전KDN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인공지능(AI)과 친환경 에너지를 결합해 철도 인프라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대폭 끌어올린다.31일 한전KDN과 코레일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30일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정부 정책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김태승 코레일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에너지와 철도의 혁신, 국민의 일상을 편리하게\'라는 기치를 내걸었다. AI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확산 등 정부 정책을 철도 현장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한전KDN-한국철도공사의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70_57867_3225.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한전KDN-한국철도공사의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div><p>[에너지코리아뉴스=박선호 기자] 한전KDN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인공지능(AI)과 친환경 에너지를 결합해 철도 인프라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대폭 끌어올린다.</p>

<p>31일 한전KDN과 코레일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30일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정부 정책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67 float-center" data-idxno="5786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한전KDN-한국철도공사의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70_57867_3225.jpg" width="900" />
<figcaption>한전KDN-한국철도공사의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figcaption>
</figure>
</div>

<p>이날 협약식에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김태승 코레일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양 기관은 &#39;에너지와 철도의 혁신, 국민의 일상을 편리하게&#39;라는 기치를 내걸었다. AI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확산 등 정부 정책을 철도 현장에 안착시킨다는 목표다.</p>

<p>협력 과제는 크게 세 갈래로 추진된다.</p>

<p>우선 철도 전력 설비의 예지보전 역량을 강화한다. 철도 전기 설비의 상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고장 징후를 사전에 파악해 사고를 예방한다. 설비 이상탐지와 잔여수명 예측 모델의 적합성도 함께 검증한다.</p>

<p>에너지 효율화 사업도 병행한다. 주요 철도역에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을 실증한다. 에너지 절감 효과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재생에너지 활용 범위를 넓힌다.</p>

<p>보안 체계 검증에도 손을 잡는다. 국가망보안체계(N2SF) 기준에 부합하는 보안통제를 설계한다. 생성형 인공지능 등 인공지능 전환(AX) 서비스를 업무 환경에 도입할 때의 보안성도 실증한다.</p>

<p>양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꾸려 분야별 과제와 추진 일정을 구체화한다. 정기적인 이행 점검을 통해 실증 성과를 확인하고 확산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p>

<p>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양 기관의 에너지 ICT와 철도 운영 역량을 결합해 기반 시설의 안전과 효율을 높이는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박 사장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혁신 성과를 창출해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혁신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제 가격 상승 여파...E1, 11월 국내 LPG 공급가격 kg당 60원 인상]]></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69</link>
	  <dc:creator><![CDATA[박선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69</guid>
	  <pubDate>Sat, 31 Oct 2026 23:30:5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에너지코리아뉴스=박선호 기자]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공급가격이 국제 가격 상승세와 누적된 인상 요인을 반영해 일제히 상향 조정된다.31일 E1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11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전월 대비 kg당 60원 인상하기로 결정했다.이번 가격 조정은 국제 LPG 가격 상승과 그동안 누적된 가격 미반영분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다.이에 따라 11월 E1의 국내 LPG 공급가격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품목별로 다르게 적용된다.프로판 가스의 경우 가정·상업용은 kg당 1623.17원으로 책정됐다. 산업용은 kg당 1629.7]]></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135"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69_57866_3042.png" width="250"  class="type:primaryImage" /><p>[에너지코리아뉴스=박선호 기자]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공급가격이 국제 가격 상승세와 누적된 인상 요인을 반영해 일제히 상향 조정된다.</p>

<p>31일 E1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11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전월 대비 kg당 60원 인상하기로 결정했다.</p>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66 float-center" data-idxno="5786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250px"><img alt="" height="135"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69_57866_3042.png" width="25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이번 가격 조정은 국제 LPG 가격 상승과 그동안 누적된 가격 미반영분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다.</p>

<p>이에 따라 11월 E1의 국내 LPG 공급가격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품목별로 다르게 적용된다.</p>

<p>프로판 가스의 경우 가정·상업용은 kg당 1623.17원으로 책정됐다. 산업용은 kg당 1629.77원이다.</p>

<p>부탄은 kg당 1859.54원으로 결정됐다. 리터 기준으로는 1085.97원/ℓ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가스안전공사-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겨울철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 위해 협력]]></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67</link>
	  <dc:creator><![CDATA[정욱형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67</guid>
	  <pubDate>Fri, 30 Oct 2026 09:58:2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가스보일러 사용이 늘어나는 동절기를 앞두고,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함께 임대주택의 일산화탄소 중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안전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29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에서 ‘배기통 이탈방지장치 무료 보급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서울시 성북구 소재 임대주택 254세대를 대상으로 가스보일러 배기통 이탈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배기통 이탈방지장치’를 무료로 보급·설치한다.배기통 이탈은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67_57865_5818.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65 float-center" data-idxno="5786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67_57865_5818.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가스보일러 사용이 늘어나는 동절기를 앞두고,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함께 임대주택의 일산화탄소 중독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안전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p>

<p>양 기관은 29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에서 ‘배기통 이탈방지장치 무료 보급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서울시 성북구 소재 임대주택 254세대를 대상으로 가스보일러 배기통 이탈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배기통 이탈방지장치’를 무료로 보급·설치한다.</p>

<p>배기통 이탈은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일산화탄소 중독사고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가스보일러 점검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임대주택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p>

<p>한국가스안전공사는 본격적인 동절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안전장치 보급을 차질 없이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협약 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내년도 보급 대상을 사전에 발굴·선정해 보급사업의 연속성과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p>

<p>김대식 한국가스안전공사 시험검사처장은 “배기통 이탈은 중대한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탈방지장치 설치는 사고 예방을 위한 중요한 안전조치”라며 “국민의 따듯하고 안전한 일상을 위해 가스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부발전, 입사 1주년 직원 성장 응원…소통·화합의 장 마련]]></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66</link>
	  <dc:creator><![CDATA[박선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66</guid>
	  <pubDate>Fri, 30 Oct 2026 09:42: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서부발전은 지난 29일부터 이틀 동안 충남 베니키아호텔서산에서 신입사원을 위한 ‘우리들의 H.I.P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희망(Hope)‧소통(Interaction)‧자부심(Pride)’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직원이 함께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는 양방향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행사는 신입사원이 속한 사업소 본부장들의 축하 영상으로 시작됐다. 사업소 본부장들은 지난 1년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성장해 온 직원들을 위해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직접 촬영함으로써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서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66_57864_4229.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64 float-center" data-idxno="5786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66_57864_4229.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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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서부발전은 지난 29일부터 이틀 동안 충남 베니키아호텔서산에서 신입사원을 위한 ‘우리들의 H.I.P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p>

<p>‘희망(Hope)‧소통(Interaction)‧자부심(Pride)’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직원이 함께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는 양방향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p>

<p>행사는 신입사원이 속한 사업소 본부장들의 축하 영상으로 시작됐다. 사업소 본부장들은 지난 1년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성장해 온 직원들을 위해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직접 촬영함으로써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이어 서부발전은 우리나라 전통 돌잡이를 직장생활에 맞게 재해석한 프로그램인 ‘직장인 돌잡이’를 통해 행사에 재미를 더했다. 직원들은 명주실(건강한 정신‧장기근속)과 마패(초고속 승진) 등 성취의 뜻이 담긴 물건을 집어 들며 저마다 포부를 다졌다.</p>

<p>직원들을 위해 특별강연을 준비한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전기화 사회, 대한민국의 미래를 켜다’를 주제로 소통하며 입사 1년을 맞은 새내기들과 자유분방한 대화를 갖고 이들의 사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p>

<p>서부발전은 이 외에도 3년 차의 나에게 쓰는 타임캡슐(Hope), 조직문화 팀빌딩(Interaction), 나만의 성격유형검사(MBTI) 향수 만들기(Pride)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직원들은 체험활동에서 동기들과 지난 1년간의 경험과 목표를 공유하며 유대감을 강화했다.</p>

<p>둘째 날에는 ‘원활한 협업을 위한 소통기술 특강’과 ‘세대공감 연극 관람’, 토론을 통해 직장 내 세대 차이와 소통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p>

<p>서부발전은 직원들에게 캐리커처와 응원 문구를 담은 맞춤형 머그잔과 드립백 커피세트 등을 전달하며 앞으로의 성장을 응원했다.</p>

<p>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지난 1년 동안 낯선 환경에 적응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동료들과 더불어 성장하도록 소통과 존중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K가스, 신임 사장에 송경열 전략본부장 선임]]></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65</link>
	  <dc:creator><![CDATA[정욱형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65</guid>
	  <pubDate>Fri, 30 Oct 2026 09:31:3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K가스는 송경열 전략본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송경열 신임 사장은 맥킨지 앤 컴퍼니를 거쳐 2019년 SK그룹에 합류했으며, 그룹 차원의 에너지·전력 분야 사업 전략 및 신사업 개발, 포트폴리오 전략을 담당해왔다. 2025년에는 SK경영경제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SK가스 전략본부장과 SK디스커버리 사업개발본부장·미래전략센터장을 맡고 있다.SK가스는 LPG·LNG 사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LNG 밸류체인 확대와 새로운 성장기회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 송 사장은 주력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성장전략 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SK가스 송경열 신임 사장" height="531"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65_57862_3051.jpg" width="413"  class="type:primaryImage" /><div>SK가스 송경열 신임 사장</div><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62 float-center" data-idxno="5786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413px"><img alt="SK가스 송경열 신임 사장" height="531"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65_57862_3051.jpg" width="413" />
<figcaption>SK가스 송경열 신임 사장</figcaption>
</figure>
</div>

<p>SK가스는 송경열 전략본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p>

<p>송경열 신임 사장은 맥킨지 앤 컴퍼니를 거쳐 2019년 SK그룹에 합류했으며, 그룹 차원의 에너지·전력 분야 사업 전략 및 신사업 개발, 포트폴리오 전략을 담당해왔다. 2025년에는 SK경영경제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SK가스 전략본부장과 SK디스커버리 사업개발본부장·미래전략센터장을 맡고 있다.</p>

<p>SK가스는 LPG·LNG 사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LNG 밸류체인 확대와 새로운 성장기회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 송 사장은 주력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성장전략 실행, 신규 사업기회 구체화를 통해 SK가스의 지속성장을 이끌 예정이다.</p>

<p>SK가스 관계자는 “송경열 사장은 그룹 차원의 포트폴리오 전략과 에너지 사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갖춘 전략 전문가”라며,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SK가스의 기업가치를 높여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한편, 윤병석 현 SK가스 사장은 SK디스커버리 신임 사장으로 자리를 옮긴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수력원자력, 제50회 국가생산성대상 대통령표창 수상]]></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64</link>
	  <dc:creator><![CDATA[유혜린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64</guid>
	  <pubDate>Fri, 30 Oct 2026 09:28:1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29일 서울 여의도KBS홀에서 열린 ‘제50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국가생산성대상 종합대상 공공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국가생산성대상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정부포상으로, 체계적인 경영혁신과 생산성 향상 활동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한수원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발전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적인 업무 혁신을 추진하는 한편, 기술 경쟁력 강화와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디지털 기술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541"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64_57861_286.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61 float-center" data-idxno="5786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541"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64_57861_286.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29일 서울 여의도KBS홀에서 열린 ‘제50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국가생산성대상 종합대상 공공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p>

<p>국가생산성대상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정부포상으로, 체계적인 경영혁신과 생산성 향상 활동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p>

<p>한수원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발전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적인 업무 혁신을 추진하는 한편, 기술 경쟁력 강화와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p>

<p>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과 발전설비 운영 효율화,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기술혁신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국내외 에너지 사업 추진 역량을 강화해 왔다.</p>

<p>아울러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기술개발과 사업화, 판로개척 및 해외시장 진출 등을 지원하며 협력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상생협력 기반 확대에도 힘 써왔다.</p>

<p>한수원은 앞으로도 안전한 발전소 운영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기술혁신과 업무효율화를 추진하고, 협력기업과의 상생협력을 강화하는 등 생산성 중심의 경영혁신을 통해 국가 에너지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스안전공사-삼성전자, 국가 핵심 반도체 사업장 가스안전 강화 ‘맞손’]]></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63</link>
	  <dc:creator><![CDATA[정욱형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63</guid>
	  <pubDate>Fri, 30 Oct 2026 09:25:1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가스안전공사(기술이사, 김홍철)는 29일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국가 핵심 반도체 산업의 가스시설 안전을 강화하고 사업 연속성 확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KGS-삼성전자 국가 핵심 반도체 산업 초격차 및 사업장 안전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삼성전자 신규 사업장의 배관 건전성과 설치 적합성 확인 등 가스시설의 조기 안정화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 신규 사업장 조기 안정화를 위한 시설‧배관 진단 및 정례화 △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과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734"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63_57860_258.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60 float-center" data-idxno="5786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734"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63_57860_258.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한국가스안전공사(기술이사, 김홍철)는 29일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국가 핵심 반도체 산업의 가스시설 안전을 강화하고 사업 연속성 확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KGS-삼성전자 국가 핵심 반도체 산업 초격차 및 사업장 안전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삼성전자 신규 사업장의 배관 건전성과 설치 적합성 확인 등 가스시설의 조기 안정화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p>

<p>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 신규 사업장 조기 안정화를 위한 시설‧배관 진단 및 정례화 △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과 가스안전 기술정보 공유 △ 반도체 관련 규제 애로사항 공동 발굴 및 개선방안 모색 △ 국내외 사업장 가스시설에 대한 합동 특별점검 수행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p>

<p>특히 국내 사업장뿐만 아니라 해외 진출 사업장까지 가스안전관리 협력 범위를 확대해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p>

<p>김홍철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규 사업장의 조기 안정화와 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술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내 산업 현장은 물론 해외 진출 사업장의 가스안전까지 적극 지원함으로써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남동발전 이현빈 사장, 영동에코·강릉발전본부 찾아 현장안전경영 이어가]]></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62</link>
	  <dc:creator><![CDATA[정아람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62</guid>
	  <pubDate>Thu, 29 Oct 2026 19:02:3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남동발전 이현빈 사장이 29일 영동에코발전본부와 강릉발전본부를 잇달아 찾아 발전소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이번 방문은 취임 후 이어온 현장경영의 일환이자 첫 영동지역 사업소 방문으로, 각 사업소의 안전관리 체계와 발전설비 운영 실태를 직접 살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현장에 정착시키고 발전소의 안정적인 운영을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이현빈 사장은 각 본부장과 실무자들을 만나 사업소별 주요 안전 현안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구성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75"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62_57859_220.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59 float-center" data-idxno="5785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675"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62_57859_220.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한국남동발전 이현빈 사장이 29일 영동에코발전본부와 강릉발전본부를 잇달아 찾아 발전소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p>

<p>이번 방문은 취임 후 이어온 현장경영의 일환이자 첫 영동지역 사업소 방문으로, 각 사업소의 안전관리 체계와 발전설비 운영 실태를 직접 살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현장에 정착시키고 발전소의 안정적인 운영을 챙기겠다는 의지를 담았다.</p>

<p>이현빈 사장은 각 본부장과 실무자들을 만나 사업소별 주요 안전 현안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구성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해달라고 당부했다.</p>

<p>이어 24시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책임지는 중앙제어실을 찾아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차질 없는 설비 운영을 강조했다. 연료저장고와 주요 발전설비 정비 현장도 차례로 둘러보며 고위험 작업구역의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p>

<p>이현빈 사장은 “발전소 현장에서 무엇보다 우선시되어야 할 최우선 가치는 구성원의 생명과 안전”이라며, “위험한 환경에서는 누구나 주저 없이 작업을 멈추고 안전을 요청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사업장을 만드는 데 필요한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p>한국남동발전은 이번 현장 안전경영을 계기로 중대재해 없는 사업장 구현을 위해 지원과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안전 경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할 방침이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남병근 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 동절기 도시가스 안전관리 실태 점검]]></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61</link>
	  <dc:creator><![CDATA[정욱형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61</guid>
	  <pubDate>Thu, 29 Oct 2026 18:56: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가스안전공사 남병근 상임감사는 29일 의정부시에 위치한 도시가스 공급업체 대륜이엔에스의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동절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추위로 가스 사용량이 크게 늘어나는 겨울철을 앞두고, 도시가스 사업장 전반의 가스 공급 현황과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남병근 상임감사는 “도시가스 사고는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안전기기를 보급하는 등 철저한 가스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국민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을 갖고 청렴한 자세로 업무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75"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61_57858_562.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58 float-center" data-idxno="5785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675"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61_57858_562.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한국가스안전공사 남병근 상임감사는 29일 의정부시에 위치한 도시가스 공급업체 대륜이엔에스의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동절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p>

<p>이번 방문은 추위로 가스 사용량이 크게 늘어나는 겨울철을 앞두고, 도시가스 사업장 전반의 가스 공급 현황과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p>

<p>남병근 상임감사는 “도시가스 사고는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안전기기를 보급하는 등 철저한 가스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국민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을 갖고 청렴한 자세로 업무에 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한편, 대륜이엔에스는 의정부시를 거점으로 서울·경기 북부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공급 대상은 서울 4개 구와 경기 5개 시·군의 총 105만 세대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가스공사-한국가스기술공사, 모자회사간 정책협의회 개최]]></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60</link>
	  <dc:creator><![CDATA[정욱형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60</guid>
	  <pubDate>Thu, 29 Oct 2026 18:39: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와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임종석)는 28일 대구광역시 동구 한국가스공사 본사에서 모자회사 공동발전을 위한 2026년 모자회사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가스공사 고윤석 전략본부장과 가스기술공사 강응식 경영전략본부장, 이정실 기술안전사업본부장을 비롯한 모자회사 16명의 경영진이 참석했다.이번 모자회사 정책협의회는 KOGAS그룹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경영성과를 창출하고자 하는 양사 CEO의 경영철학과 방침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가스기술공사 임종석 사장 취임 이후 출범된 혁신성장TFT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와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임종석)는 28일 대구광역시 동구 한국가스공사 본사에서 모자회사 공동발전을 위한 2026년 모자회사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p>

<p>이날 행사는 가스공사 고윤석 전략본부장과 가스기술공사 강응식 경영전략본부장, 이정실 기술안전사업본부장을 비롯한 모자회사 16명의 경영진이 참석했다.</p>

<p>이번 모자회사 정책협의회는 KOGAS그룹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경영성과를 창출하고자 하는 양사 CEO의 경영철학과 방침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가스기술공사 임종석 사장 취임 이후 출범된 혁신성장TFT에서 도출한 모자회사 협력사업 제안을 설명하고, 양기관 경영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됐다.</p>

<p>이번 협의회에서 총 4개의 의제를 논의했으며, 해외 LNG터미널 O&M사업 공동 추진, 천연가스 주배관 탐측기술 확대 방안, 수도권 수소인프라운영사업 협력 방안, 자회사 핵심역량과 미래역할 제시 등의 자회사 제안 발표와 모회사 경영진의 의견제시 및 총평의 순서로 진행됐다.</p>

<p>이번 협의회에 참석한 가스공사 고윤석 전략본부장은 “본 협의회를 통해 모자회사 상생협력 방안들이 마련되어 실질적인 공동발전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KOGAS그룹 협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p>

<p>가스기술공사 강응식 경영전략본부장은 “자회사 지속성장을 위한 당면 과제에 대해 모자회사의 소통과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향후 긴민할 소통의지를 전했고, 가스기술공사 이정실 기술안전사업본부장은 “우리공사가 지난 30년간 정비 역무를 수행함에 있어 모회사의 협력이 뒷받침되었듯, 앞으로도 신뢰와 지원 그리고 배려를 부탁드린다며” 모자회사 공동발전 의지를 피력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산 표준 가스터빈 보령신복합 1호기 ‘전력’ 첫 생산]]></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59</link>
	  <dc:creator><![CDATA[박선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59</guid>
	  <pubDate>Thu, 29 Oct 2026 16:57: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27일 보령발전본부 중앙제어실에서 임직원 및 협력사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형 표준가스복합 제1호 실증사업인 ‘보령신복합 1호기’의 가스터빈 최초 계통 연결을 마쳤다. 계통 연결은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전력망에 송전하기 시작하는 핵심 공정을 말한다.이번 계통 연결은 지난 9월 29일 최초 점화 이후 약 한 달간 진행된 설비 점검과 제어로직 검증, 가스터빈 연료 튜닝 등 제반 절차를 한국중부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기술, HJ중공업 등 건설 참여사들이 현장 협업을 통해 완수한 결과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452"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59_57857_5745.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57 float-center" data-idxno="57857"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452"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59_57857_5745.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27일 보령발전본부 중앙제어실에서 임직원 및 협력사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형 표준가스복합 제1호 실증사업인 ‘보령신복합 1호기’의 가스터빈 최초 계통 연결을 마쳤다. 계통 연결은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전력망에 송전하기 시작하는 핵심 공정을 말한다.</p>

<p>이번 계통 연결은 지난 9월 29일 최초 점화 이후 약 한 달간 진행된 설비 점검과 제어로직 검증, 가스터빈 연료 튜닝 등 제반 절차를 한국중부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기술, HJ중공업 등 건설 참여사들이 현장 협업을 통해 완수한 결과다.</p>

<p>특히 보령신복합 1호기에 적용된 국산 표준 가스터빈(380MW급)은 미국 스페이스X의 AI 데이터센터에 12기가 납품되는 것과 동일한 모델이다. 이번 최초 계통 연결을 통한 현장 실증 실적과 한국중부발전의 발전 운영(O&M) 역량이 결합돼 향후 글로벌 에너지 시장 판로 확대로 이어지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앞서 보령신복합 1호기는 배관 내 이물질 제거를 위한 증기세척 공정을 지난 10월 26일 착수하였으며, 오는 12월 말 증기터빈 계통 병입을 거쳐 2027년 3월 상업운전을 개시할 예정이다.</p>

<p>안성규 한국중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국산 대형 가스터빈의 현장 실증은 국가 에너지 안보 강화와 에너지 기술 자립 실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준공 시점까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무결점·무사고 사업장을 구현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BIXPO 2026, 에너지 신기술의 사업화·투자 기회 넓힌다]]></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58</link>
	  <dc:creator><![CDATA[정욱형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58</guid>
	  <pubDate>Thu, 29 Oct 2026 16:39:0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BIXPO 2026(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을 개최한다.올해로 11회를 맞는 BIXPO는 ‘혁신과 가능성의 만남(Tech Innovation meets Possibility)\'을 주제로 열린다. 국내외 198개 기업이 선보이는 혁신 기술을 살펴보고, 에너지 산업의 최신 기술과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개막식 기조연설은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IonQ)‘ 공동창업자인 김정상 미국 듀크대 교수가 맡는다. 아이온큐는 2021년 양자컴퓨팅 전문기업으로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12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58_57856_3855.jpg" width="8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56 float-center" data-idxno="57856"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800px"><img alt="" height="12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58_57856_3855.jpg" width="8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br />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BIXPO 2026(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을 개최한다.</p>

<p>올해로 11회를 맞는 BIXPO는 ‘혁신과 가능성의 만남(Tech Innovation meets Possibility)&#39;을 주제로 열린다. 국내외 198개 기업이 선보이는 혁신 기술을 살펴보고, 에너지 산업의 최신 기술과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p>

<p>개막식 기조연설은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IonQ)‘ 공동창업자인 김정상 미국 듀크대 교수가 맡는다. 아이온큐는 2021년 양자컴퓨팅 전문기업으로는 세계 최초로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김 교수는 이번 연설에서 연구실에서 출발한 아이디어가 어떻게 세계시장의 주목을 받는 기업으로 성장했는지 그 과정을 소개한다.</p>

<p>전시회에는 국내외 198개 기업이 참여해 기술의 실제 모습을 전시와 체험으로 선보인다. ’에너지 리더스 서밋(ELS)‘과 ’KEPCO R&D 컨퍼런스‘ 등 총 46개 세션을 통해 에너지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비접촉 생체신호 측정 기술과 넥밴드형 AI 안전관리자 등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p>

<p>특히 올해는 기업의 투자 유치와 사업 협력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스타트업 투자관‘을 신설한다. 에너지·전력, 인공지능, 친환경 소재, 스마트 산업 등 4개 분야의 유망기업 100개 사와 투자사 39개 사가 참여한다. 기술 전시와 투자 상담, 관람객 체험이 함께 이뤄지는 ‘스타트업 타운’에서는 40개 기업의 투자 유치 발표와 일대일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p>

<p>더불어 기술의 성장을 뒷받침할 투자 전략도 함께 모색한다. 11월 5일 열리는 ‘글로벌 대체투자 컨퍼런스 in BIXPO 2026&#39;에서는 공공 에너지기술의 사업화와 글로벌 투자 연계 방안을 논의한다. 투자·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기업의 사업 확장 경험을 공유하고, 혁신기술이 시장에 진입하고 성장하는 데 필요한 조건을 살펴볼 예정이다.</p>

<p>한전은 이번 행사에서 마련한 교류의 장을 바탕으로 기업과 투자자의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BIXPO를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새로운 시장과 성장 기회를 찾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발전 시켜나간다는 방침이다.<br />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내 최초 대규모 풍력 리파워링 ‘강원풍력 1단계’ 준공]]></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57</link>
	  <dc:creator><![CDATA[박선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57</guid>
	  <pubDate>Thu, 29 Oct 2026 09:35:5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중부발전은 28일 강원도 평창군 강원풍력발전 신사옥에서 ‘강원풍력발전 1단계 리파워링(Repowering)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강원풍력발전은 2006년 98MW(2MW×49기) 규모로 상업운전을 개시한 국내 1세대 풍력발전단지다. 이후 설비 노후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4년 7월 리파워링 공사에 착수했으며, 27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올해 10월 준공검사와 설비 인수를 최종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국내 최초로 준공된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리파워링 프로젝트다. 시공은 효성중공업이 담당했으며, 기존 2MW급 발전기 15기(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514"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57_57855_3541.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55 float-center" data-idxno="57855"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514"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57_57855_3541.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한국중부발전은 28일 강원도 평창군 강원풍력발전 신사옥에서 ‘강원풍력발전 1단계 리파워링(Repowering)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p>

<p>강원풍력발전은 2006년 98MW(2MW×49기) 규모로 상업운전을 개시한 국내 1세대 풍력발전단지다. 이후 설비 노후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4년 7월 리파워링 공사에 착수했으며, 27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올해 10월 준공검사와 설비 인수를 최종 완료했다.</p>

<p>이번 사업은 국내 최초로 준공된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리파워링 프로젝트다. 시공은 효성중공업이 담당했으며, 기존 2MW급 발전기 15기(30MW)를 철거하고 4.3MW급 고성능 신규 발전기 21기(90.3MW)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설비 이용률을 높이고 동일 부지 내 발전 용량을 기존 대비 3배로 확충해 국토의 효율적 이용을 도모했다.</p>

<p>신규 리파워링 단지에서 생산되는 전력은 국내 RE100 이행 기업에 전량 직접 판매되어 수출 기업 등의 친환경 전력 확보를 뒷받침하게 된다. 강원풍력발전은 이번 1단계 준공을 시작으로 총 3단계에 걸쳐 전체 발전단지의 리파워링을 진행할 계획이며, 전 구간 공사가 완료되면 200MW 이상의 대규모 풍력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p>

<p>안성규 한국중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은 “한국중부발전은 강원풍력발전의 주요 주주사로서 향후 진행될 2·3단계 리파워링 사업이 차질 없이 완수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동나비엔,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6개 부문 1위…”품질 경쟁력 입증”]]></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56</link>
	  <dc:creator><![CDATA[유혜린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56</guid>
	  <pubDate>Thu, 29 Oct 2026 09:32:0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 경동나비엔이 ‘2026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에서 6개 부문 1위에 올랐다. 선정 부문은 콘덴싱가스보일러(17년), 온수매트(11년, 환기청정기(6년), 카본매트(3년), 가스레인지(3년), 전기오븐(2년)으로 생활환경솔루션 전반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한국품질만족지수(KS-QEI)’는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개발한 측정 모델로, 제품을 직접 이용한 소비자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 우수성과 만족도를 평가한다. 경동나비엔은 제품 경쟁력의 기반인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생산기지 ‘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599"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56_57854_3154.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54 float-center" data-idxno="57854"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599"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56_57854_3154.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 경동나비엔이 ‘2026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에서 6개 부문 1위에 올랐다. 선정 부문은 콘덴싱가스보일러(17년), 온수매트(11년, 환기청정기(6년), 카본매트(3년), 가스레인지(3년), 전기오븐(2년)으로 생활환경솔루션 전반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p>

<p>‘한국품질만족지수(KS-QEI)’는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개발한 측정 모델로, 제품을 직접 이용한 소비자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 우수성과 만족도를 평가한다. 경동나비엔은 제품 경쟁력의 기반인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생산기지 ‘에코허브(ECO Hub)’에 AI와 로봇 기반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생산부터 검사·물류까지 전 과정의 품질 관리 수준을 높이고 있다.</p>

<p>17년 연속 1위에 선정된 콘덴싱 가스보일러는 경동나비엔의 기술력을 대표하는 제품이다. 1988년 아시아 최초로 콘덴싱보일러를 개발한 경동나비엔은 온수 기능을 대폭 강화한 ‘나비엔 콘덴싱 ON AI’를 통해 보일러의 패러다임을 난방에서 온수로 확장했다. ‘온수레디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보일러 대비 온수 사용 대기시간을 93% 단축, 10초 이내에 온수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집안 여러 곳에서 동시에 온수를 사용해도 일정한 온도의 온수를 끊김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빠른온수 스마트운전’ 기능을 활용하면 AI가 생활패턴을 분석해 주사용 시간에 맞춰 온수를 미리 준비하고 빠르게 공급한다.</p>

<p>‘숙면매트’는 0.5℃ 단위의 세밀한 온도 조절 기술로 최적의 숙면 온도를 구현하며, 난방매트 업계 최초로 ‘굿슬립 골드마크’ 인증을 획득했다. 포근한 온열감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숙면매트 온수’, 편리한 사용성을 갖춘 ‘숙면매트 카본’,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숙면매트 사계절’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특히 숙면매트에 적용된 ‘AI 숙면 솔루션’은 사용자의 수면 단계에 맞춰 매트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쾌적한 숙면 환경을 조성한다.</p>

<p>‘나비엔 환기청정기’는 오염된 실내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고 청정 필터시스템을 거친 깨끗한 공기를 실내에 공급한다. 미세먼지 등 입자형 유해물질은 물론 이산화탄소, 라돈, 휘발성유기화합물까지 관리할 수 있다. 최근에는 환기와 공기청정에 제습 기능을 더한 ‘제습 환기청정기’를 선보이며 생활공기솔루션 라인업을 확대했다. 실내 온도 변화 없이 습도를 관리하는 ‘듀얼 제습 솔루션’을 적용했으며, 냉방 에너지는 최대 88%, 난방 에너지는 최대 79%까지 회수해 에너지 손실도 줄인다.</p>

<p>나비엔 매직의 가스레인지와 전기오븐도 1위에 선정됐다. 가스레인지는 음식물이 내부로 들어가지 않는 실드 구조와 손쉽게 분리되는 버너 캡을 적용해 청소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열 감지센서를 통해 음식물이 넘치거나 불꽃이 꺼질 경우 가스를 자동으로 차단해 안전한 사용을 돕는다. 전기오븐은 효율적인 공간 설계와 다양한 조리 기능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전,「2026 공공기관 AI 혁신 챌린지」최우수상 수상]]></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55</link>
	  <dc:creator><![CDATA[유영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55</guid>
	  <pubDate>Thu, 29 Oct 2026 09:28:2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10월 28일 서울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2026 공공기관 AI 혁신 챌린지 시상식에서 ‘AI 기반 고독사 예방 서비스’로 최우수상인 부총리상을 수상했다.재정경제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공공부문의 AI 활용 혁신 성과를 발굴하기 위해 신설되었으며, 전국 공공기관에서 총 321개 과제가 출품됐다.한전은 전력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라는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고, 기술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활용한 성과를 높이 평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567"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55_57853_288.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53 float-center" data-idxno="57853"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567"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55_57853_288.jpg" width="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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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10월 28일 서울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2026 공공기관 AI 혁신 챌린지 시상식에서 ‘AI 기반 고독사 예방 서비스’로 최우수상인 부총리상을 수상했다.</p>

<p>재정경제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공공부문의 AI 활용 혁신 성과를 발굴하기 위해 신설되었으며, 전국 공공기관에서 총 321개 과제가 출품됐다.</p>

<p>한전은 전력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라는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고, 기술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활용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p>

<p>수상 과제인 ‘AI 고독사 예방 서비스’는 한전의 지능형 전력계량기(AMI) 데이터와 통신 3사 및 수자원공사의 데이터를 AI로 융합 분석하는 시스템이다. 별도의 센서 설치 없이 생활패턴 변화를 분석해, 이상징후가 포착될 경우 관제센터와 지자체의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이어진다.</p>

<p>한전은 이 서비스를 통해 누적 15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조하고, 약 6,900억 원의 국가·사회적 비용을 절감했다. 또한 복지 공무원의 안부 확인 업무시간을 86%나 단축시키며, 현재 전국 179개 지자체에서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새로운 공공복지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한전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AI 기반 국민 체감형 서비스도 확대할 계획이다.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전력 데이터 기반 대안 신용평가, AI 전기요금 안심 알리미 등을 통해 AI의 공공적 가치를 넓혀갈 계획이다.</p>

<p>한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한전의 전력 데이터와 AI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음을 인증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전이 보유한 데이터와 기술 역량을 적극 활용해 국민의 삶을 지키고 민생에 힘이 되는 AI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귀뚜라미보일러,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10년 연속 1위 달성]]></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54</link>
	  <dc:creator><![CDATA[정욱형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54</guid>
	  <pubDate>Thu, 29 Oct 2026 09:15: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귀뚜라미(대표 김학수)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년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KBRI)’ 조사에서 귀뚜라미보일러가 가정용보일러 부문 10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KBRI)는 주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와 추천 의지를 조사해 산업군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하는 수상제도다. 올해는 국내 총 64개 산업군 255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됐다.종합 추천지수는 일대일 오프라인 면접조사로 소비자의 추천 의향을 집계한 ‘고객 지수’와 SNS, 커뮤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54_57852_1519.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52 float-center" data-idxno="57852"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54_57852_1519.jpg" width="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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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귀뚜라미(대표 김학수)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년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KBRI)’ 조사에서 귀뚜라미보일러가 가정용보일러 부문 10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p>

<p>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KBRI)는 주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와 추천 의지를 조사해 산업군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하는 수상제도다. 올해는 국내 총 64개 산업군 255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됐다.</p>

<p>종합 추천지수는 일대일 오프라인 면접조사로 소비자의 추천 의향을 집계한 ‘고객 지수’와 SNS, 커뮤니티 등의 온라인 긍·부정 지표를 분석한 ‘소셜 지수’를 합산해 산출한다. 귀뚜라미보일러는 57.8점으로 2위(44.9점), 3위(36.7점) 브랜드를 앞서며 10년째 가정용보일러 부문 최고 추천 브랜드 지위를 유지했다.</p>

<p>귀뚜라미는 60년 난방 기술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신제품과 설치 이후까지 책임지는 관리 서비스로 가정용보일러 사용 전반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p>

<p>올해 새롭게 출시한 ‘귀뚜라미보일러 AI 방방 난방 시스템’은 ‘거꾸로 NEW 콘덴싱 L10 가스보일러’에 AI 난방과 온수 기술을 결합한 시스템이다. 필요한 만큼 난방하고 사용 전에 미리 온수를 준비하는 기능을 실내온도조절기의 ‘AI 버튼’ 한 번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p>

<p>‘방방 난방’은 각 방 실내온도조절기의 레이다(RADAR) 센서로 재실 여부를 감지하고, 생활패턴을 분석해 방마다 난방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사람이 있는 방은 따뜻하게 유지하고, 비어 있는 방은 부재 시간에 따라 온도를 낮추는 속도를 다르게 조절해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과 수동 설정의 번거로움을 줄인다.</p>

<p>가족 모두 외출했다가 돌아오면 ‘쾌속 난방’ 기능으로 거실부터 신속하게 데워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한다. 귀뚜라미보일러 AI 방방 난방 시스템의 인공지능 재실 감지 기능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KTR-AI 인증’으로 기술 신뢰성을 확보했다.</p>

<p>난방뿐만 아니라 온수에도 AI 기술을 적용했다. ‘온수 AI 모드’는 최근 6일간의 사용패턴을 하루 24시간 144개 구간으로 정밀 분석하고 예상 사용 시간 전에 미리 온수를 준비해 더욱 빠르고 편리한 온수 이용을 돕는다.</p>

<p>귀뚜라미는 보일러 구매 이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현대렌탈케어와 협업한 가정용 보일러 렌탈 서비스 ‘따숨케어’를 통해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을 낮추고 설치부터 정기 점검과 A/S까지 지원한다.</p>

<p>따숨케어 대상 제품은 고급형 ‘거꾸로 ECO 콘덴싱 L20 가스보일러’와 일반형 ‘트윈알파 ECO L11 가스보일러’로, 5년과 8년 중 관리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계약에 따라 최대 8년 무상 A/S와 연 1회 정기 성능 점검, 24시간 이내 고장 대응 서비스를 제공한다.</p>

<p>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10년 연속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오랜 시간 귀뚜라미를 사용하고 주변에 추천해 주신 고객들의 신뢰가 쌓인 결과라는 점에서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60년 난방 기술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생활방식과 다양한 고객 요구에 부응하며 대한민국 가정의 따뜻하고 편안한 일상을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br />
 </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전기술, 5개 기관과 손잡고 경북지역 '느린학습자 맞춤형 지원사업' 협력체계 구축]]></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53</link>
	  <dc:creator><![CDATA[유혜린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53</guid>
	  <pubDate>Wed, 28 Oct 2026 16:20: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전기술이 지역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유관기관들과 손을 잡았다.한국전기술은 지난 28일 김천 본사에서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 이음발달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경북지원단과 \'느린학습자 맞춤형 지원사업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또래에 비해 학습과 이해가 느린 아동·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인지와 정서 및 사회성 발달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관별 전문성과 자원을 결합해 진단과 맞춤형 교육이 지속적인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돕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467"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53_57851_2016.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51 float-center" data-idxno="57851"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467"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53_57851_2016.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한국전기술이 지역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유관기관들과 손을 잡았다.</p>

<p>한국전기술은 지난 28일 김천 본사에서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 이음발달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경북지원단과 &#39;느린학습자 맞춤형 지원사업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39;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협약은 또래에 비해 학습과 이해가 느린 아동·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인지와 정서 및 사회성 발달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관별 전문성과 자원을 결합해 진단과 맞춤형 교육이 지속적인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돕는다.</p>

<p>한국전기술은 지난해 김천지역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과 교재 보급에 이어, 올해는 후원금을 바탕으로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한다. 김천지역 12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약 400명을 대상으로 선별검사를 진행하고, 심층 진단이 필요한 아동 30명에게는 전문 지능검사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인지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보호자 30명을 위한 양육 상담도 제공할 계획이다.</p>

<p>참여 기관들은 각자의 역할을 분담해 협력한다. 한국전기술이 후원을 맡고 무한상사가 사업을 총괄한다. 이음발달지원센터는 전문 진단과 교육·상담을 담당하며, 지역아동센터 경북지원단은 현장을 연계한다. 김천교육지원청은 공적 자원을 연계해 교육부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방향과 발맞춘 후속 지원을 도모한다.</p>

<p>김태균 한국전기술 사장은 "배움의 속도가 다르다는 이유로 아이들이 필요한 지원에서 소외돼서는 안 된다"며 "지역의 전문 기관 및 교육청과 협력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적응을 꾸준히 뒷받침하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전원자력연료, '2026 공공기관 AI 혁신 챌린지'서 AI 혁신상 수상]]></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52</link>
	  <dc:creator><![CDATA[유영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52</guid>
	  <pubDate>Wed, 28 Oct 2026 15:37: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전원자력연료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제조 현장에 접목해 혁신 성과를 거둔 공로를 인정받았다.28일 한전원자력연료에 따르면 회사는 재정경제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한 \'2026 공공기관 AI 혁신 챌린지\'에서 AI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번 챌린지는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및 업무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316개 출품 과제 중 서면 및 발표 평가를 거쳐 30개 과제가 수상했다.한전원자력연료는 \'AI 기반 지지격자 레이저용접 시스템\'을 출품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시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52_57850_376.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50 float-center" data-idxno="57850"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600"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52_57850_376.jp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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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한전원자력연료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제조 현장에 접목해 혁신 성과를 거둔 공로를 인정받았다.</p>

<p>28일 한전원자력연료에 따르면 회사는 재정경제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한 &#39;2026 공공기관 AI 혁신 챌린지&#39;에서 AI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번 챌린지는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및 업무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316개 출품 과제 중 서면 및 발표 평가를 거쳐 30개 과제가 수상했다.</p>

<p>한전원자력연료는 &#39;AI 기반 지지격자 레이저용접 시스템&#39;을 출품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시스템은 과거 작업자의 숙련도와 수작업 의존도가 높았던 지지격자 레이저용접 및 조립 검사 공정에 AI 기반 용접위치 자동보정 기술과 조립 스마트 감시 체계를 적용한 &#39;피지컬 AI&#39; 기술이다.</p>

<p>새 시스템 도입으로 검사 시간은 67% 줄고 일일 생산량은 38% 늘어나는 등 제조 효율이 크게 향상됐다. 아울러 자동화를 통해 근골격계 질환과 제품 낙하 등에 따른 부상 위험을 차단해 작업 안전성도 극대화했다. 해당 기술은 오는 11월 광주에서 열리는 BIXPO 2026 &#39;발명기술혁신대전&#39;에도 출품될 예정이다.</p>

<p>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의 숙련 기술과 인공지능을 결합해 제조혁신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제조 시설을 갖춘 유일한 공공기관으로서 피지컬 AI 적용을 넓히고 설계와 연구개발의 디지털 전환도 적극 추진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 기장군 임산부 대상 로컬푸드 바우처 지원사업 시행]]></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51</link>
	  <dc:creator><![CDATA[유영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51</guid>
	  <pubDate>Wed, 28 Oct 2026 15:36:1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기장군 거주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리원자력본부는 기장군 거주 임산부와 산모를 대상으로 \'고리온(Kori-On) 임산부 로컬푸드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출산 가정의 건강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농수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기장군에 거주하며 신청일 기준 임신 중이거나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지원금은 1인당 20만 원이며 다자녀의 경우 30만 원이 동백전 정책지원금 형태로 지급된다. 기장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446"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51_57849_369.png" width="891"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49 float-center" data-idxno="57849"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891px"><img alt="" height="446"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51_57849_369.png" width="891"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기장군 거주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p>

<p>고리원자력본부는 기장군 거주 임산부와 산모를 대상으로 &#39;고리온(Kori-On) 임산부 로컬푸드 바우처 지원사업&#39;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출산 가정의 건강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농수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기장군에 거주하며 신청일 기준 임신 중이거나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p>

<p>지원금은 1인당 20만 원이며 다자녀의 경우 30만 원이 동백전 정책지원금 형태로 지급된다. 기장군 내 농수축산물 관련 동백전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p>

<p>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이다. 고리원자력본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안내된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필요 서류를 지참해 고리스포츠문화센터 1층을 방문하면 된다. 바우처 지급일과 가맹점 현황은 11월 중순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p>

<p>반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동서발전, 임직원 참여형 'EWP 반짝매장' 2차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50</link>
	  <dc:creator><![CDATA[유혜린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50</guid>
	  <pubDate>Wed, 28 Oct 2026 15:35:2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동서발전이 임직원들과 함께 자원순환과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한국동서발전은 28일 본사 1층 로비에서 임직원 참여형 기부 행사인 \'EWP 반짝매장\' 2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EWP 반짝매장\'은 회사가 아름다운가게와 협업해 임직원이 기부한 물품에 새 가치를 부여하고 판매 수익금을 취약계층 지원에 쓰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물품 재사용으로 자원순환을 이끌고 일상 속에서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앞서 진행된 1차 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물품 400여 개가 모였다. 이번 2차 행사는 그 성과를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09"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50_57848_3455.jpe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figure class="photo-layout image photo_57848 float-center" data-idxno="57848" data-type="photo" style="display:inline-block; max-width:900px"><img alt="" height="609"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50_57848_3455.jpeg" width="900" />
<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한국동서발전이 임직원들과 함께 자원순환과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p>

<p>한국동서발전은 28일 본사 1층 로비에서 임직원 참여형 기부 행사인 &#39;EWP 반짝매장&#39; 2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39;EWP 반짝매장&#39;은 회사가 아름다운가게와 협업해 임직원이 기부한 물품에 새 가치를 부여하고 판매 수익금을 취약계층 지원에 쓰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물품 재사용으로 자원순환을 이끌고 일상 속에서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앞서 진행된 1차 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물품 400여 개가 모였다. 이번 2차 행사는 그 성과를 이어받아 나눔의 선순환을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특별판매전을 통한 수익금은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담은 꾸러미를 소외계층에 전하는 &#39;아름다운 나눔보따리&#39; 사업에 쓰인다.</p>

<p>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1차 행사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가 실질적인 나눔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나눔을 결합한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지역난방공사,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행..복합재난 대응 역량 강화]]></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49</link>
	  <dc:creator><![CDATA[유혜린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49</guid>
	  <pubDate>Wed, 28 Oct 2026 15:34:2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지역난방공사가 전력과 열 공급 중단 등 복합재난에 대비한 범국가적 합동훈련을 실시했다.28일 한국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7일 삼송지사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기관 대표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일반 주민이 참여해 재난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현장에는 한국지역난방공사를 비롯해 고양시, 고양소방서, 고양경찰서, 덕양구보건소, 제9사단 군부대, 서울도시가스, 금화PSC, LG CNS 등 총 18개 유관기관과 인근 주민이 직접 참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594"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49_57847_3359.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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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div>

<p>한국지역난방공사가 전력과 열 공급 중단 등 복합재난에 대비한 범국가적 합동훈련을 실시했다.</p>

<p>28일 한국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7일 삼송지사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39;2026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39;의 기관 대표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일반 주민이 참여해 재난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현장에는 한국지역난방공사를 비롯해 고양시, 고양소방서, 고양경찰서, 덕양구보건소, 제9사단 군부대, 서울도시가스, 금화PSC, LG CNS 등 총 18개 유관기관과 인근 주민이 직접 참여했다.</p>

<p>훈련은 삼송지사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땅꺼짐으로 배전선로와 열수송관이 파손되고, 열병합시설 화재 및 화학물질 누출로 재난이 확대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p>

<p>특히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배전선로 파손 상황을 가정해 국가 주요 시설에 대한 대응 절차와 긴급복구대책본부의 신속한 현장 지휘 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p>

<p>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이번 합동훈련은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재난 발생 시 시민 안전을 지키는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며 "훈련 결과에 대한 환류와 개선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응 체계를 다지고 국민이 신뢰하는 안전경영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전력, '코리아 빅데이터·AI 어워드'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title>
	  <link>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48</link>
	  <dc:creator><![CDATA[박선호 기자]]></dc:creator>
	  <guid isPermaLink="true">https://www.energ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48</guid>
	  <pubDate>Wed, 28 Oct 2026 15:33: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국전력이 인공지능과 전력데이터를 활용한 재고 관리 혁신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28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한국빅데이터학회가 주관한 \'제13회 코리아 빅데이터·AI 어워드\' 공공기관 부문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한전은 인공지능과 전력데이터로 자재 필요 수량과 시기를 정교하게 예측하는 기자재 수요예측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연간 130억 원 이상의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력설비 운영에는 개폐기와 전력량계 등 다양한 기자재가 적기에 공급돼야 한다. 재고가 과도하면 관리 비용이 늘고 부족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alt="" height="675" loading="lazy" src="https://cdn.energykorea.co.kr/news/photo/202610/66748_57846_3258.jpg" width="900"  class="type:primaryImage" /><div style="text-alig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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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caption></figcaption>
</figure>
</div>

<p>한국전력이 인공지능과 전력데이터를 활용한 재고 관리 혁신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p>

<p>28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한국빅데이터학회가 주관한 &#39;제13회 코리아 빅데이터·AI 어워드&#39; 공공기관 부문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p>

<p>한전은 인공지능과 전력데이터로 자재 필요 수량과 시기를 정교하게 예측하는 기자재 수요예측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연간 130억 원 이상의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전력설비 운영에는 개폐기와 전력량계 등 다양한 기자재가 적기에 공급돼야 한다. 재고가 과도하면 관리 비용이 늘고 부족하면 공사가 지연된다. 기존에는 과거 실적과 통계 중심으로 수요를 예측해 외부 요인을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p>

<p>한전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정보 연결 기술인 &#39;온톨로지&#39;를 결합했다. 새 시스템은 과거 사용 실적뿐만 아니라 날씨, 원자재 가격, 설비 노후도, 고장 위험 등 다양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한다.</p>

<p>예측 결과와 함께 판단 근거도 제공한다. 기상 변화로 특정 설비 고장 위험이 커지면 관련 자재 수요 증가 가능성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담당자는 이를 발주와 재고 관리 의사결정에 활용한다.</p>

<p>김동철 한전 사장은 "이번 시스템 개발은 전문성과 데이터를 결합해 직원들의 실제 판단을 돕는 체계를 만들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기자재 분야에서 쌓은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다른 분야로 넓혀 업무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category><![CDATA[산업]]></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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